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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학대 의심신고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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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집순이
강서구 화곡제8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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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학대 의심신고 어떻게 하나요?
같은 내용으로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별다른 해결법이 없어보여서요...
그리고 제 눈으로 학대 당하는걸 본게 아니기 때문에 증거도 없거든요

의심 내용은 저희집 1층에 진돗개가 살아요
외국인 부부가 키우는데
밖에서 그 남편이 산책시키는거 한두번 본 적 있어서 마주치고
강아지 예뻐하느라 인사 몇번 해본게 다에요

어느 날 환기 시키려고 창문을 열어놨는데
밖에서 낑낑 앓는 소리가 가깝게 나더라구여
어느집 베란다에 강아지가 있나보다 하고 제 할일 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 여자 목소리로
그 진돗개 이름이 있거든여
이름 부르면서 영어로 뭐라 뭐라 소리 지르고
퍽 퍽 소리가 나고 강아지 사슬 소리랑 깽깽 거리면서 도망치려는 소리 사슬 끌리는 소리 막 나는거에요
그냥 혼내는 소리라기 보다는 너무 과격한 퍽퍽 소리가 들려서 놀래가지고..
그 집 소리도 저희집에 들렸으니까..
제가 소리 지르면 그 집에도 들리지 않을까 싶어서
"what are you doing!!!" 소리를 빽 질렀어요
그게 들렸는지 잠깐 조용해졌다가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는지
문 닫는 소리가 들렸어요
강이지 낑낑 하는소리도 멀어졌구요

강아지를 집 안으로 데려가서 더 때리려나 걱정돼가지고..
소리라도 녹음해서
당신 와이프가 강아지를 심하게 때리는거 같다 알려주려고...
혹시 때리는 소리가 계속 나면 녹음하려고
핸드폰을 들고 집을 나와서 1층까지 걸어 내려가봤어요...
근데 1층에 가까워지니 혼내는 남자 목소리도 들리는거에요 ㅠ.ㅠ
화난 목소리로...
외국말이고 그냥 계단 복도로부터 멀리 나오는 소리라서
내용은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와이프 혼자 그런줄 알고 알려주려 한건데
집안에 그 남편도 있다는게....

너무 놀래가지고 그냥 다시 올라왔어요 ㅠㅠ
그분이 키도 크고 제가 영어로 대화도 안통하고
가서 뭐 물어볼래도 무섭고.. 오지랖인거 같고
그렇게 그 일이 잊혀져가고
저도 나름 바쁘게 지낸다고 있었거든요

구매할 책이 있어서 당근에 알림해두고 있다가
알림이 와서 들어가봤더니

동네생활에 저희 집앞인것 같은 사진이 올라왔더라구여
내용은 누가 진돗개 잃어버렸나 목줄 없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글 올라온게 5분도 안됐길래 확인해보려고 나가봤어요
어떤 부부가 강아지 데리고 먹을거 주고 혹시 주인이 근처에 있나 살피시는거 같더라구여
어디 신고해두셨고 기다리는중이라 하셨어요

암만봐도 모르겠더라구여 1층애가 맞는지 아닌지...
당시에는 강아지가 날 추운데 안됐네 생각만 들었지
다른 생각은 하지 못했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생각이 짧았던거 같아요

아무튼 그분들께 여기 1층에 진돗개를 키우는데 제가 봐서는 그 개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물어보고 오겠다고 와서 1층 초인종을 눌렀어요
외국 여자분이 반팔입고 갓난아기 안고 나오셨어요
어떻게 말해야하나 모르겠고 머리가 하얘져서
일단 Hi 인사하고
"Did you lost your dog?" 말했어요
지금 보니까 틀린문장인데 ㅠ.ㅠ 아무튼 여자분이 알아들었는지 "Yes."하더니 그냥 가만히 계시더라구여
손짓 발짓이랑 콩글리쉬 써가면서
당신 강아지같은데 밖에 있다.
밖에 사람들이 강아지를 데리고 있는데
당신 개가 맞는지 아닌지 가서 얼굴을 확인해봐야할것같다
표현을 열심히 했어요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고 문을 닫더라구여
날이 추우니까 옷도 입어야하고 아기도 어디 잘 둬야하고 그러겠거니 5분정도 밖에서 기다렸는데...
그냥 반팔 그 차림으로 아기도 안은채로 나오신거에요
제가 춥지 않겠냐 물어보니깐
옷 입고 와야하나 고민한듯이 다시 들어가려고 방향 트시더니
다시 그냥 오셔서 I'm okay. 하시더라구여
그렇게 모시고 나갔는데
강아지 보고는 자기 개가 맞대요
근데 강아지가 주인을 보고도 가만히 있더라구여
아닌가? 속으로 생각했는데
여자분이 개 이름을 부르면서 "come."하니까
꼬리흔들면서 그제사 쫓아가더군여.
그렇게 주인이 데리고 갔어여
날도 추운데 다행이다 생각했구여
근데.... ㅠ.ㅠ
강아지 데리고 있던 분들이 말씀 하시기를...
아휴 찾아서 다행이네요
강아지가 너무 마르고 여기저기 상처가 많아서
유기견인줄 알았어요... 라고요
정말요? 하면서 몇마디 더 나누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는데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구여

저 큰강아지가 어떻게 비번눌러야 열수있는 공동현관이랑
빌라 도어락 그 현관문을 나갔나
혹시 버린건가?..ㅠ.ㅠ
머릿속이 복잡해졌는데 어떤분이 가끔 자기네 작은개도
센서가 인식해서 문이 열린다고 하셨어요
충분히 그럴수 있다구요
작은개에게도 일어날수 있으니 큰개는 더욱 그럴수 있죠
그렇구나 했는데 또 생각해보니까
여름도 아닌데 빌라현관 이 바깥에 신선한 공기랑 만나는 창문처럼 야외로 연결된것도 아닌데 열어둬서 그 개가 나갔고
공동현관까지 내려가서
안에서 열림버튼을 눌러야 열리는 공동현관을 서서 누르고 나갔다는건가
아니면 현관 안쪽에 있다가 사람들이 지나다니느라 문 열고 닫힐때 쫓아나간걸까? 그리고 열림버튼 눌러도 문이 그렇게 오랫동안 열려있진 않거든요
저희 현관 앞이 저리 큰 개가 한쪽에 있는데 못보고 왔다갔다 할 수 있을정도로 공간이 넓지도 않고
저 같으면 들어가려는데 공동현관 안쪽에 진돗개 같은 큰 개가 풀어져있다면
선뜻 무서워서 못들어가지 않을까 눈으로 보지도 않은 상황이
머릿속에서 왔다갔다했어요
내가 괜한 일을 했나
혹시 버린건데 찾아준건가...
다음에 더 멀리가서 버리고 오는건 아닌가
그냥 차라리 보호소를 가는게 그 개한테 나았던건가

남편하고 얘기도 해봤는데
"나 같으면 내 잃어버린 강아지가 밖에있다하면
버선발로 뛰어나갈것 같은데 멀뚤멀뚱 서있던것도 이상해"
라는 대목에서..
모든 사람이 너같이 행동할거란 생각은 하지말라더라구여 ㅠ.ㅠ
그래 내 오지랖이구나.
또 그렇게 잊혀져가고 있었어요

요즘...
잊을만하면 한번씩 끔찍하게 개맞는 소리가 들려요..ㅠㅠ
겨울이라 창문도 닫고 살고 바깥소음 잘 듣기 힘든데..
한번 창문 열었다가 소리가 끔찍해서
안돼겠다 녹음해야겠다하고
핸드폰 들고오면 상황종료

또 잊고 살다가 개 맞는소리 들려서 녹음해야겠다 부랴부랴
하면 상황종료에요 ㅠㅠ

친구만나서 이 얘길 했더니 녹음할 생각말고 일단 신고해 하더라구여

근데 어디에 신고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신고들어왔다고 누군가 찾아와서 그 집을 조사한다는게 좀 불가능해보이기도 하고
이런 상황은 어떻게 알려야하죠?

∙ 조회 730

댓글 29
9

집순이
댕냥맘미
강서구 화곡제1동

팅커벨프로젝트 라고 네이버에 검색해서 연락해 보세요 가장 가까운 동물구호단체니까요

1
집순이
댕냥맘미
강서구 화곡제1동

그리고 녹음등이 있으면 더 좋구요

1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조언 주신데로 팅커벨 프로젝트 찾아서 가입하고 똑같이 말씀드려봤는데 답변이 이렇네요
다들 안타까워 하는 마음은 같은데 방법이 안나오네요
팅커벨은 안락사아이들 구조한다고 하네요 구조는 회원이하고 카라를 또 알려주시길래 홈페이지 찾아봤는데 복잡복잡해서 찾기 힘들고
동물학대방지연합 가보니 지역별 보호 담당자 연락처와 메일주소 있길래
일단 시간이 늦어서 이메일로 똑같은 내용 문의해놨습니다.
참 무기력하네요
내가 어떻게 해 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신고해주고싶은데 다들 안타까워는 하지만 어떻게 정답은 없나봐여
증거없어서 어떻게 못한다 답변 받을까 걱정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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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보보
강서구 화곡동

캣치독팀은 구조바로 하는데 ㅠ

집순이
람쥐또리
강서구 화곡동

동물학대도 그렇고 아동학대도 그렇고 증거가 없으면 별 방법 없을껍니다.

둘러대면 그만이죠.
나갔다가 다른개들하고 싸우는거 말리다 그랬다 등

일단 증거확보가 우선이죠.

집순이
귀염이
양천구 목3동

02,3483,09992동물권행동카라,..02,2292,6337동물자유연대신고하세요

집순이
보보
강서구 화곡동

(운영 정책에 의한 URL 자동 숨김)

1
집순이
보보
강서구 화곡동

캣치독팀입니다
신고하시면 구조해줘요

1
집순이
보보
강서구 화곡동

사진촬영이 어려우시면 녹음이라도 하시고
캣치독팀께 신청하면 구조합니다
포기각서도 기꺼히받아내구요

1
집순이
슬라맛
강서구 화곡제6동

도대체 때릴거면 왜 키우는 걸까요... 강아지가 잘못을 해봤자 뭐 얼마나 큰 잘못을 한다고... 마음이 아프네요..

집순이
keep
양천구 목2동

사진 기억나요.. 길가에 돌아다니고 있다던 백구..!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글만 읽어도 끔찍한데 맞고있을 백구는 얼마나..... 강아지 키우는 입장이라 너무 마음아파요..

집순이
귀염이
양천구 목3동

화가나네요본인들혼나면불안하고아프다는것을말못하는아이라구함부러하는것은비상식적이라고생각합니다,밖에서만나면귀엽다고하면서상처부위를사진을찍어신고하세요,..

집순이
당당근당근당근당
강서구 화곡제8동

저그때 강아지 주인찾는다고 글올렷던사람이에요ㅜㅜ 아니길바랬는데 ... 매일지나갈때마다 강아지맞는소리들리나 신경쓰엿는데 아...
꼭좀 신고하셔서 구해주세요 ㅜㅜ

집순이
당근당근
강남구 일원2동

개똥 안치우고 입마개 목줄 안하면 과태료물리는 그런 단순한 법안말고,,, 동물보호법으로 죄없는 동물들이 학대당하는일이 없어지길 바라요 ㅠㅠ 사람학대는 물론이거니와 동물학대하는 인간들은 진짜 곤장을맞든지 광장에 세워놓고 돌을맞든지해야합니다,,,,

집순이
havilala
강서구 화곡제3동

글쓰신 분 저한테 꼭 연락 좀 주시겠어요? 학대 정황 확실히 남겨야 하고, 혼자 하시기 힘드실 거예요. 저딴 인간들 절대 멈추지 않아요. 우리는 사실을 아는 순간 맘 불편하고 괴롭다가 잊지만 저 개는 매초 매순간을 공포와 고통 속에 남겨지는 일이니... 어렵더라도 움직여야만 달라져요. ㅠㅠ 도와드릴게요. 꼭 메시지 주세요.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제가 글을 올린 날 조언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도울수 있을까 알아보다가 결국 구청에 메일문의도 보냈는데.. 스팸 어쩌고 하며 반송됐네요.. 전화문의 해야하나 고민해 봤는데 제가 다음날 시험볼거 있고 다담날은 친구 결혼있고 일이 있어 신경 못썼어요
그리고 토요일 다녀와서 집에 쭉 있었는데 바로 처리가능하다시는 댓글 봤는데 선뜻 용기가 안나요 전 찾아갈 용기도 없고 증거도 없는데 의심상황만으로 찾아가는게 가능한지... 그 분들이 해꼬지 하면 어쩌나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 날은 집에 있는동안 제가 그 집소리에 종일 귀기울이고 있었던건 아니지만 아무소리도 못들었거든요..
마음은 너무 안좋은데 그날 아무소리도 못들어서 내가 과잉반응하는건가 걱정도 됐구요
일요일 오전 11시쯤에 또 맞는거 들어서 녹음해보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이분들이 계속 때리는게 아니라 때리셔서 녹음하려고 휴대폰 녹음 시작하면 멈추고 ㅠㅠ
그게 잠깐이어서 녹음이 안돼요 또 때릴까 3분정도 들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녹음이 안됐어요
답답합니다

집순이
havilala
강서구 화곡제3동

구청이나 공권력은 저런 일에 정말 나서주지 않아요... 접수가 돼도 그 어떤 것도 해결해주려 하지 않을 거예요. 어렵더라도 증거를 남기시라는 건 그래야 도움 줄 수 있는 단체에서 움직여주기 때문인데, 한두번 실패 하시더라도 분명히 기회가 올 테니 되도록이면 소리가 정확하게 담긴, 행동이 보이는 비디오라면 더 좋으니 그런 증거를 하나만 남겨주시고... 구조를 요청 하게 되면 직접 가셔서 대면 하시는 게 아니라 단체 차원에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져요.

집순이
딩둉
강서구 마곡동

어떻게됐나요..?ㅠㅠ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맞는소리 들을때마다 녹음 시도중인데 번번이 실패중입니다 ㅠ.ㅠ
날이 따듯했을땐 강아지가 베란다 쪽에 있는듯해서
소리가 더 잘들렸는데
이제 실내로 들어갔는지 소리가 멀어져서 듣기가 어렵네요...
바로 옆집이나 아랫집도 아니고
다른 집들 사이에 두고 들리는 소리라 굉장히 멀어요..
그리고 짧게 때리기 때문에 녹음이 힘듭니다 ㅠㅠ
막상 녹음 시작하면 멈춰서... 멀리서 앓는소리 비슷하게 녹음되는거 같아요 학대 증거로 들이밀기엔 부족하네요
그리고 남자 목소리로 get up get up 하는거 들었는데
아마 때리고 강아지가 주저 앉으니 일어나라고 나즈막히 말하는거 같았고
keep walking 하는 소리도 들었는데 녹음 안된것같아요...

집순이
딩둉
강서구 마곡동

헐....진짜 너무하네요 나쁜 인간들
실내라 잘 안들린다니 어쩌나 진짜....
맞는 소리나는 시간대는 항상 다른건가요?ㅠㅠ 비슷한 시간대면 그 시간대에 창문에 녹음기나 핸드폰놓고 녹음해서 소리나는 시간 기억해서 녹음된 기록 찾아보는건 무리겠죠...?ㅠ 잘안들려서 녹음이 안될수도있지만..
얼른 저 강아지가 좋은집으로 입양가게되면 좋겠네요....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그리고 위치상 비행기도 자주 지나가고 ㅠㅠ 제가 녹음한게 보일러실에 있다가 들어서 외부쪽 창문으로 들리는 소리를 녹음 하는거라 차 지나가는 소음이랑 저희집 보일러 돌아가는 소음 등 힘드네요
12일자 녹음 들어보니까 한대 맞는소리 녹음됐는데 25초쯤 강아지가 그냥 한번 빽 소리 지르고 말아서.. 증거가 안될것같아요 퍽퍽 때리는 소리도 안들렸고... 2분쯤 다돼서 걸으라고 walk walk 하는소리도 들리는듯한데 너무 머네요 소리가 ..
갑갑합니다
오늘 그러니깐 17일은 초저녘쯤 때렸는데 녹음 실패했구요

집순이
딩둉
강서구 마곡동

검색해보니 동물학대방지연합 이라는사이트에 지역별 동물보호과 연락처가 나와있는데강서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지역경제과 ***-****-**** 여기래요 여기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보는건 어떨까요?ㅠ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거기 전화번호랑 메일주소 나와있는거 저도 발견해서요
저번에 시간이 늦어서 이메일 문의했는데 스팸어쩌구 하며 반송됐더라구여...
전화는... 정부 쪽에선 증거 없이 안움직일거라던데.. ㅠㅠ
낮에 전화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집순이
딩둉
강서구 마곡동

아..ㅠㅠ 네그래도 전화라도 해보심이좋을거같아요..진짜 강아지 불쌍해서 어떡하죠ㅠ
진짜 얼른 증거가 잡히길..

집순이
미야옹
강서구 화곡동

어떻게 되었을까요?강아지를 안키워봐서 학대의심신고는 어케 하는지 모르겠네요..ㅠㅠ 부디 건강하게 있길 바랍니다;; 외국인분 반성하면 좋겠어요ㅜㅜㅜㅜ 소식 부탁드려용ㅜ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여기 저기 알아보고 강서구 지역경제관리과에 문의했어요
답변은 방문했지만 학대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ㅠㅠ
외국인 왈: 진돗개 배변훈련 과정에서 훈육차원에서 때렸다고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했다네요

일단 배변훈련 하느라 때렸다는게 이해도 안가고 저렇게 끝난게 속상했지만
그나마 다행인것은 그 뒤로 크게 때리는 소리는 안들리거든여..
이사전엔 해결해주고싶었는데 일단 이웃이 신고한다는걸 알았으니 조심하는거 같아요 실물 본지가 오래돼서 잘 지내는지 걱정이지만 ㅠ.ㅠ 일단 그렇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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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미야옹
강서구 화곡동

아...ㅜ 그래도 때리는건 멈췄으면하네요.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을텐데 얼마나 무서울까요..?답변 감사합니당..! 강아지 행복했으면 좋겠어여~^^ 집순이님 강아지도 행복하구 집순이님도 행복하시구우~!!

집순이
케이야
양천구 신월동

지금 그 강아지는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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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이예요.

집순이
집순이
순천시 조례동
작성자

신고 이후 4월11일까진 강아지 비명소리 듣지 못했어요..
그분들이 겁을 먹어 그런것인진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길 바라고 있죠
이후는 이사와서 모르겠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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