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3천정도 집 매매(첫매매)취득세 등 비용얼마정도 들까요?
첫매매를 하려고하는데 혹시 매매하신분들중에서 대략 어느정도 드는지 알수있을까요??? 계산기로 해보세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이런글은 원하지않아요! 댓글을 안달아주시는게 더 좋습니다ㅠ!
매탄4동·일반·..자작자작 모닥불 소리 같이 시작되는 소리가 넘 좋네요. 당근앱 통해서 클래식 레코드 몇 개 사서 듣는데...CD 와는 또다른 느낌이라 좋아요~^^
오 멋있으세요
우아 너무감성돋아요ㅠㅠ이거 스피커는 따로 설치해야 소리나오는거에요? 저도사고싶어지네요...
옆면 양쪽에 스피커 모양 있어요~ 스피커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굿. 입니다
오~~~!
첫매매를 하려고하는데 혹시 매매하신분들중에서 대략 어느정도 드는지 알수있을까요??? 계산기로 해보세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 이런글은 원하지않아요! 댓글을 안달아주시는게 더 좋습니다ㅠ!
매탄4동·일반·왜 이런 데에다 쓰레기 두고가셨는지...^^
영통1동·일반·방금 기프티콘을 바코드 있개 잘못올려서 바로 삭제했는데 그세 누가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거 처벌가능한 방법 있을까요?
매탄3동·분실/실종·적당한 가격에 팝시다 유효기간도 있는거로 알고 있는데
매탄동·일반·오랜만에 당근마켓을 보다가 희귀 동전을 판매 하는것을 봤습니다. 제가 예전에 모아두웠던 동전이 떠올라서 꺼내 보았는데 제가 어떤게 좋은지 잘 몰라서 동전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 연락주십시오.. 1970년 10원(한국은행) 1971년 10원(한국은행) 1972년 10원(한국은행) 1972년 10원(한국은행) 1973년 10원(한국은행) 1973년 10원(한국은행) 1970년 5원(한국은행) 입니다. #동전 #돈 #희귀동전
영통2동·취미·이런건 어떤수리를 해야할까요 부분도색 얼마정도일까요
영통3동·이사/시공·예전에는 참 유용하게 쓰였다. 그러다가 당근페이가 생겼고, 안전거래, 문고리 거래 라는게 생겼다. 한동안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다가 무료 나눔 하다가…무료 나눔 거지들…이해는 했다. 그런데 상대방이 너무 따지는게 많고, 조건이 많아서 거래를 안했는데, 집착한다.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당근 어플 한동안 안했다. 이젠 나눔도 안하고 주변에 무료로 준다. 부모님은 잘모르시고 팔라고 하신다, 몇년째 안하는데… 몇번 말했더니 이해 하시더라… 그러다가 인터넷에 당근 걷기로 당근페이 하면 조금씩 돈이 쌓인다 해서 하고 있음. 그러다가 몇번 병원 추천했는데 신고 당함. 이제는 추천도 안해야지. 그래서 이젠 걷기만 하고 있음. 그런데도 당근 걷기에 위치에 안맞거나 폐업한곳이 꽤있음. 산책하고 걷다보면 보임. 수정 요청하면 반려됨. 이젠 그러려니 하고, 순수 걷기만 하고 당근에 아파트 모임 생겨서 하고 있는데, 상황 보는 중…
매탄동·고민/사연·파란끈 하고있고 한 쪽 눈은 살짝 감고있어요 청명호수마을 신안인스빌 경로당, 어린이집 앞 26.02.12 17:20
하갈동·반려동물·(보호자분 대신 작성합니다) 12일 이후 양평이를 봤다는 제보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2월 12일 17:30~18:20 사이 하갈교차로에서 용인 → 화성 방면으로 차량 진입하셨던 운전자분이 계시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제보 내용에 따르면, 양평이가 터널 초입 부분에서 역주행으로 용인 방향으로 이동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제보자분은 당시 반대 차선에 계셔서 이후 이동 방향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혹시 그 시간대에 청명 생태터널 용인 → 화성 방향으로 진입하시던 중 양평이를 목격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용인 쪽으로 내려갔는지, 아니면 터널 입구 왼쪽 야산(양평이가 충분히 올라갈 수 있는 위치)으로 이동했는지가 현재 가장 중요한 상황입니다. 저는 산 끝선과 발이 닿는 구간까지 직접 올라가 확인했고, 인근 단독주택 전단지 배포도 마친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가 제보가 없어 당시 현장에 계셨던 운전자분들의 정보가 결정적인 단서가 될 것 같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작은 정보라도 꼭 댓글로, 또는 사진상 번호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용인 #청명생태터널
원천동·반려동물·젖병을 판다길래 구매하고 가져와보니 젖꼭지만 들어있길래 문의했고 저도 아이때문에 시간 어렵게 내서 물건 가지러 간거였는데 다시 물건을 갖다달라기에 그건 힘들것 같다고 오셔서 가져가주시먄 안되냐 했더니 본인 잘못 인정하며 그냥 환불해준다기에 알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저 물건 필요 없어서 나갈일 있을때 들러서 돌려드린다고도 얘기했구요 근데 입금이 안돼서 문의하니 저런 반응이네요 심지어 저랑 거래예약중에 판매글까지 수정해가면서 왜저러는지 돈 천원에 왜 양심을 져버리는지 모르겠네요 저런엄마 손에 클 애가 불쌍하고 돈 천원 거지한테 적선했다 생각하려고요
영통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