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세상엔 별의별사람이많네요
ㅋㅋㅋㅋ차라리 공짜로달라고하시지 중고를 찾으면서 새거를원하는건..
논현1동·고민/사연·양재역에는 있더라구요 ㅎㅎ
거긴 어제 문닫았더라구요 ㅠㅠㅠ
한티역 부근 도곡 시장안에서 팔아요
여기 맛있어요~ ^^
덕분에 어제밤에 가서 사먹고왔어요!!!
선릉역쪽에 있다네요 ㅎㅎ
선릉역 4번 출구 쪽에 있어용!
앗 여기도 담에 가봐야겠어요:)
도곡경남아파트 앞 도곡마트 옆에 작은 공방?에서 요즘 팔아요!!!
오... 한번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가슴속3천원 어플깔면 가까운 곳 파는데 나와요! 저도 이거 보고 사먹었어요~^^
아 그렇군요 ㅠ 몰랏네요
오!!! 좋은정보 감사해요 받아볼게요 ㅋㅋ
붕어는.몸에좋다고 몽땡.잡아먹어서 .잉어만.있어요.ㅠㅠ 잉어빵
ㅋㅋㅋㅋ차라리 공짜로달라고하시지 중고를 찾으면서 새거를원하는건..
논현1동·고민/사연·이 번호로 문자와요. 돈보내는계좌를 문자로 보내서 송금했는데 돈도 물건도 오지않아요.모두 조심하세요
도곡2동·고민/사연·결혼을 앞두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아닌가요??
역삼1동·고민/사연·작년 5월에 갱신권 사용으로 살고있는데 지금8개월정도 연장되어 거주하고 있는데 아직 갱신권기간이 1년도 더 남았는데 집주인이 올해 7월에 실거주하신다고 연락 오셨는데 저는 그럼 집을 알아봐야 하나요?.. 대출 보증보험도 가입하고 돈도 다 냈는데 6개월 안에 집구해서 나가야하는상황인가요 ㅠ 집주인은 세무사?통해서 알아봤다고 집주인이 거주할예정이고 미리만 말해주면 갱신계약이 남았더라도 나가야한다고 말해서 걱정이 크네요 ㅠㅠ
논현동·주거/부동산·제가 원래 무교인데 요즘 힘든 일이 있어,믿고 기낼 곳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주변에 기독교나 천주교인 친구가 있기도 하고...무엇보다 누군가에게 의존을 하거나 누군가를 믿고 싶어 하는 것보다 잔잔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될 거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또는 강남 - 양재에 괜찮은 교회(?)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글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께 불편하시면 좌송합니다(외국인이라 조금 양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ㅜㅜ)
도곡동·고민/사연·사업자통장으로 돈 받아졌다며 한번 더보내주면 먼저보낸돈도 물건도 보내주겠다더니 230만원 받고 전화도 받지않아요. 당근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주나요. 저 이전에도 3회나 사기로 신고이력이있던데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경고도 없었습니다.
도곡2동·고민/사연·전체 대화내용을 첨부하려니 사진첨부가 다 되지 않네요. 처음 6개는 3분할로 편집하여 두장으로 첨부했습니다. 불이익이 있을까 걱정되어 판매자의 정보는 모두 가린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거래 관련해서 제가 예민한 건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판매가 47,000원인 상품이었고, 게시글에 ‘쿨거래 시 에눌 가능’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염·하자 없으면 택포 45,000원에 거래하겠다” 고 제안했고, 판매자분이 동의해서 바로 당근페이로 결제했습니다. 이후 배송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1. 배송 일정은 제가 정한 게 아니라, 판매자 개인 사정으로 토요일 오전 발송 → 월요일 오전 발송으로 두 번 연기되었습니다. 2. 배송 수단 역시 제가 요청한 게 아니라, 판매자분이 우체국 택배로 보내겠다고 먼저 말한 상황이었습니다. 문제는 월요일 오후가 되어서야, 사과 없이 반값택배로 보내겠다는 연락을 받은 점입니다. 저는 반값택배는 수령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택배비 포함 거래였으며, 우체국 택배를 전제로 했기 때문에 일반(자택 배송) 택배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 점을 설명했지만, 판매자분은 “제가 반값택배로 보내고 싶은데 제 마음 아닌가요”, “몇천 원 가지고 너무 배려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결국 더 이상 대화가 소모적으로 느껴져 제가 택배비를 추가 부담했습니다. 다만 거래 과정에서 사전 합의 없이 배송 방식이 바뀌고, 비용 절감 때문에 조건이 변경된 것처럼 느껴져서 많이 불쾌했습니다. 제가 정말 예민한 건지, 아니면 판매자 쪽에서 배려가 부족했던 상황인지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 +댓글보고 설명 추가합니다! 2. 배송 수단 역시 제가 요청한 게 아니라, 판매자분이 우체국 택배로 보내겠다고 먼저 말한 상황이었습니다. → 해당 부분은 판매자분이 ‘우체국에 갈 시간이 나지 않아 발송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약속된 발송 일정이 한 차례 늦어진 상황에서, 판매자분이 제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 보내시려는 배려로 이해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주말에는 무리하지 않으셔도 되니, 월요일 오전에 우체국으로 보내달라고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우체국 발송을 제안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대화 흐름 속에서 판매자분이 먼저 우체국 택배를 언급하셨던 상황을 설명드린 것이었는데, 제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것 같아 덧붙여 설명드립니다!
삼성동·일반·이거 얼마나 보이세요? 논현 영동시장에서 구입했어요
삼성동·고민/사연·테슬라 타고 와사 차 보셨던 분께 타던차 판매하려고 네고 해드리고 예약금 까지 받았고… Deal 종료!! 갑자기 기분 좋게 기름 5만뭔 어치 넣어 달라고 …일방적으로. 요구 하시고… 넣어드릴 수 없다고 하니… 그러면 5만원 빼달라고… 충분히 네고 해드렸으니 불가능하다고 하니 기분 나빠서 계약 취소해달라고. 계약금 돌려 달라네요 본인이 생각하는 쿨 거래가 아니라나?? 계약금 돌려주지 말까 하다가. 그냥 돌려드렸습니다 몇백만원 짜리 구입하면서 5만원으로 계약취소? 변심으로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네고 5만원과 기름값 5만은 다른 오만원인가요? “댄 에리얼리의 부의 감각” 읽어 보시기를 .. 그리고 국산차 사세요 … 다른 분께 매도 잘 했습니다
도곡동·일반·멀리서 친구 한놈이 오는데 대접 좀 빡시게 할려 합니다 ㅋㅋ 입맛이 보통 까다로운 게 아니에요ㅠ 밥 한 끼 제대로 대접하고 싶어서 그런데 믿고 갈만한 곳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곡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