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품을 강요 당하는게 맞는걸까요? 🤔
오랜만에 당근에 물건을 올렸더니 외국분이 연락이 오셔서 무조건 사겠다고 해서 그 뜻에 따라 예약중으로 해줬고 다음날 외국분이 오셨는데 주변에서 잘 못보던 풍의 외국분 이셨습니다 신중히 한 20분 살펴 보고는 바로 50% 네고를 해달라고 하시더니 제가 힘들다고 하자 "우리나라 힘들어요 도와주셔야 합니다" 한 10분 저도 힘들다고 얘기하고 겨우 돌려 보냈는데~ 이렇게 베품을 강요 당하는게 좋은 걸까요? 저녁 늦게까지 곱슬머리 실루엣이 따라 왔습니다. 🙄 ※ 참고로 사진은 AI 형님이 만드신 겁니다.
노형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