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대생 외박 자주 하나요?
친구만나서 늦는다고 찜질방에서 자고온대고 늦게 끝나서 친구집서 자고온대고 엠티가고 혼자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하질않나 횟수가 자꾸 잦아지네요 엄마,아빠가 너무 답답하다고.. 이제 성인이라고 좀 풀어달라는데.. 다른 집들도 외박 자주 허락해주시나요? 저만 막힌 부모인가 싶어요 아무리 그래두 험한 세상인데
반포본동·고민/사연·그래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적당한 제품 고르기가 어려워요 ㅠㅠ 초음파식말고 기화식 가습기로 하나 구매하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제품 있을까요?
저는 집에 애가 있으시면 독일제 벤타, 애가 없으시면 샤오미 정도도 괜찮은 것 깉아요
전 벤타에1표요
작년에 기화식 알아봤었어요. 역시 벤타가 젤좋다는데 가격땜에 위니아 제품으로 샀고 만족해요. 단 내부청소가 힘들죠 흑흑...
미로 가습기 좋아요 다 분해되서 세척이 좋아요. 근데 기화식인지 초음파임지 모르겠네요
친구만나서 늦는다고 찜질방에서 자고온대고 늦게 끝나서 친구집서 자고온대고 엠티가고 혼자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하질않나 횟수가 자꾸 잦아지네요 엄마,아빠가 너무 답답하다고.. 이제 성인이라고 좀 풀어달라는데.. 다른 집들도 외박 자주 허락해주시나요? 저만 막힌 부모인가 싶어요 아무리 그래두 험한 세상인데
반포본동·고민/사연·새제품 배송비포함 28000원 당근 27000원 네이버멤버십 포인트 주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새제품이 더 싼데.. 이런 경우 종종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채팅수가 많은거 보니까, 사람들 검색 귀찮아한다고 이렇게 파는건가.. 싶기도하고 마음에 드는 물건 채팅거시기 전에, 새제품을 미리 검색하셨으면 좋겠어요
반포동·일반·사계시장입구에서 얼마 안들어가서 있는 반찬집. 버젓히 5000원 붙여놓고 할머니가 카드내려하니 현금 유도 및 카드로 하면 6,000원이라고 말하네요?? 제가 만원짜리 집어서 카드 들이미는데 그건 또 아무소리안하구요. 할머니들 돈이 얼마나 있으시다고 지들 세금 덜내려고 할머니들 현금 받아가나요? 이거 신고가능하죠? 다음엔 증거로 영상을 찍어놔야겠어요.
사당제2동·일반·비상식적인 질문들을 하더군요 앞으로는 당근온도 36.5도 미만이면 거래에 신중해야겠어요.. 최근30~32도 사이의 어떤분과 거래를 했는데 혹시나하고 거래하려 톡했는데 역시나 보통사람과는 다른 비상식적인 질문들을 하더군요 담부터는 물건팔때 34도 이하는 챚금지라는 문구도 넣으려고요ㅠ 제가 무료나눔으로 올린글에 비대면으로 상세주소까지 줘서 단박에 못 끊고 이제서야 대화가 마무리 되었네요 (심지어 가져간다하고 4일이나 안가져감.다시 가져간다 그사이3번이나 말함;;)
반포본동·고민/사연·사랑을 알려준 나의 천사, 엄마에게 엄마, 나야... 큰딸. 오늘이 엄마 떠나보낸 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네. 아직도 전화기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려. 지난 9년 동안 본가 번호가 뜰 때마다 심장이 발끝까지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 그게 너무 무서워서, 수화기 드는 것조차 공포스러워했던 못난 딸이라... 그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을 쥐어뜯게 돼. 지난 1월 23일. 엄마 응급실 간다는 전화 받고, 나 정말 미친 사람처럼 뛰어나갔어. 11시 58분 차... 제발 나 도착할 때까지만 버텨달라고 빌고 또 빌었어. 근데 엄마...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내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시간을 못 기다려주고, 뭐가 그리 급해서 나 오기 전에 눈을 감아버렸어. 도착해서 엄마 엄마 불렀을 땐, 이미 엄마 눈이 굳게 닫혀 있어서... 마지막으로 엄마 눈 한번 마주치고 싶었는데, "나 왔어" 하면서 그 눈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결국 그 마지막 눈빛조차 못 보고 엄마를 보냈어. 그게 내 평생의 한이 될 것 같아. 늦어서 엄마 마지막 가는 길, 그 곁을 지키지 못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엄마. 비록 내가 못난 딸이라 임종은 못 지켰지만, 엄마가 내 평생을 통해 남겨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온몸으로 내게 알려준 천사 같은 우리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나는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으로 클 수 있었어. 9년의 투병 생활 동안 엄마가 보여준 그 인내와, 우리를 향했던 그 애틋한 마음들... 그거 다 내 뼈에 새기고 살게. 이제 그 지긋지긋한 병 없는 곳에서, 숨도 크게 쉬고 편히 쉬어. 마지막 눈빛 못 봐서 미안해. 늦게 가서 미안해. 그리고 나를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나의 사랑이자 자랑, 내 엄마.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이제 편히 쉬어..... 애정을 담아, 엄마의 영원한 큰딸 올림.
서초1동·고민/사연·누군가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속상한 일을 게시하면 당근 유저들은 딱 두 분류로 나눠진다 이해하려는 유저들과 질책하는 유저들. 그야 사람의 생각이 모두 다르니 그러니 하려다가도 게시물을 읽어보면 이건 위로가 필요한 글이란게 느껴지는게 있다. 근데 그 게시물의 댓글에 계속 위로글이 올라오다가 어느순간 누군가 질책을 하는 악플을 달면 기다렸다는듯이 다른 유저들이 막 달라붙어 악플을 쓴다. 그럼 처음에 악플쓴 사람은 이상하게도 자기글을 계속 수정하여 더 심한 악플을 단다.그 심리를 모르겠다.이게 군중심리 인가? 넷상이라도 그렇게 악플을 몰아서 달 이유가 있나? 이 동네생활이라는게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곳이지 그렇게 상대방을 깍아내리는 곳이었던가? 당근을 보다보면 얼굴이 굳어질때가 요즘엔 더 많다.
사당제1동·일반·살려달라고 계속 소리치시는 아주머니 무슨 일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사당동·일반·원래 미신 같은 거 안 믿었는데 정말 삼재라는 것이 있는 것 같네요.. 근데 이번연도는 확실히 연초부터 지금까지 너무 재수가 없고 건강도 좋지가 않네요 ㅠ 그래서 알아보니까 삼제부? 그런 거 용한 점집 가서 받아서 지니고 다녀라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한 번가서 상담받아보려고요! 용한 점집 추천 한번 부탁드릴게요!
사당동·일반·이번 친척들중 또래끼리 고기좀 먹으려고 하는데 (아 숙제 해야 하는데 귀찮;;) 멀리 사는 친척까지 합류하게 되어 좌석이 넓고 편한 고기집이 필요합니다. 가격은 적당하면서 맛있는 고기집 아시는 분 계신가요?
서초동·맛집·철두철미하게 상대방 당근 온도랑, 후기, 판매물품 확인하고 거래한 BBQ 황올반+양념반+콜라 쿠폰...ㅠ 26,500원 짜리 치킨을 좀 더 할인된 가격으로 먹어보려고 19,000원에 당근페이로 샀는데...ㅠㅡㅠ 혹시나 해서 채팅방에 확인차 들어갔더니, 상대방은 이미 사기범으로 이용제한 당했다네요... 내 19,000원은 어쩌죠~~~~~~~??? 헝~ㅠㅠㅠㅠㅠ
방배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