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르는 사람이 문을 부실듯이..
얼마 전에 세벽 3~4시 사이 전혀 모르는 어떤 여자 분이 저희집 문을 열려는 듯 마구 잡아당기고 문 비번 누르고 이삼일 전쯤 또 아침 9시쯤 전혀 모르는 건장한 남자가 저희 집문을 열려는 듯 ~ 전 여자 인데 제가 집에 오후에 혼자 있는데 집 문을 열려는 거의 부실듯이 문을 막 잡아당겨서 무서워서 아직도 콩닥콩닥 거리고 밤에 도.. ㅠ 세상이 흉흉한데 모두들 조심하세요
개포동·동네건의·사료나 미용비는 얼마정도 되는지 등 한달에 어느정도가 지출이 되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같이 살 가족인데 신중하게 따진 뒤 책임감있게 키우고 싶어서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있으면 이것들 이외에도 또 뭐가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처음에 2개월짜리 강아지 샵에서 데려오시면 삽에서 1차백신 맞았다고그래요 보통 2차부터 종합백신 5차까지 맞혀요 그리고 며칠간격으로 광견병, 코로나장염, 켄넬코푸 접종 맞추고 1년마다 맞아요 그 외에 한달에 한번 외부기생충예방약(저는 프론트라인)+심장사상충예방약(하트가드) 24000원씩 들어요 보통 한달에 한번 저 약타러 가면 기본위생미용(발톱깎기, 항문낭짜기, 생식기똥꼬발바닥눈밑털정리)랑 귀상태확인 해줘요. 그리고 사료는 2~3달마다 6키로짜리(6ㅡ7만원) 주문하고 그 외 씹는간식(저는 가공간식말고 말린간식위주로 줘서 한달에 10만원정도 근데 이건 개인차가있는듯해요) 필요해요. 그리고 처음에 장난감이랑 집도 필요하고 산책 하루에 10분씩 여러번 해주면 어지간한 문제행동은 없을거에요. 푸들같이 털이 안빠지지만 자라면서 미용이필요한 견종같은 경우는 집에서직접미용해도되고 맡기면 멋내기미용아니고 키로수따라다르지만 5키로미만이면 기본 4만원부터 10만원대까지 다양해요. 털이 일정길이 이상 안 자라는 종은 보통 털빠짐이 많아서 감수하셔야 될 거에요. 그 외 잘 모르시겠으면 강형욱님 나오는 세나개나 개훌륭 방송 보시면 될거에요. 아니면 보듬컴퍼니라고 강형욱 퍼피교육영상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앞으로 20년가까이 같이 지낼 반려견이잖아요. 돈비용보다는 산책하고 하는데 노력이 더 드는 것같아여. 강아지랑 행복한 반려생활하세요♡
헐 꼼꼼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됐어요ㅠㅠ
넵! 그럴려구요:)ㅎㅎ
맞아요 이거말씀드릴라다가 깜박했는데 저도 멋모르고 샵에서 데려왔다가 애기때 많이 아팠었어요ㅠㅠ 돈도 돈이지만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주먹만한애기가 기침에 토하고 설사도 많이하고해서 애기때 시간도 돈도 많이 들었었어요. 엄마강아지랑 충분히 붙어잇고 건강하게 난 아이들은 그렇지 않대요. 근데 우리나라 애견샵시스템은 경매에서 넘어오는 경우가 거의 100프로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에 유기견입양하시는 게 훨씬 나으실 거에요. 이렇게 그전에 미리 공부하고 입양해야지 마음 먹으신 분이라면 센터 가시면 눈에 밟히는 아가가 분명 있으실 거에요. 유기견들은 퍼피시기를 지난 애기들이 많아서 수월하다고 생각하기도 쉽지만 사실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라서 또 버림받을까봐 (ex. 관심 갈구하거나 기 죽어있는 등)문제행동하는 경우가 있으니 입양하실 때 그 아이의 앞선 상처까지 보듬어 주신다는 마음으로 데려와주셔야 해요ㅠㅠ 근데 내분비쪽 질환 아니고서 강아지들 병 고치는 데는 산책만큼 좋은 게 없는 것 같아요 저희집도 식구 네 명이 번갈아 하루 4번은 나가려고 노력하는데 산책은 만병통치약이에요 정말ㅋㅋ 첨에 1살때까지 똥먹는 식분증있었는데 실외배변하면서 이제 고쳤어요. 산책 많이 나가면 장점은 패드 비용이 덜 들고, 발톱을 깎아준적이 없어요 저절로 갈려서ㅎㅎ 글구 무릎아플까봐 4개월쯤부터 급여가능한 무릎영양제며 매트며 강아지계단이며 많이 준비했는데도 슬개골 탈구가 있어요 작은애들끼리 교배하면서 생긴 유전열성질환이라 선천적인건가봐요 근데 산책 열심히해줘서 다리근육이 말근육이라고 근육이꽉잡아줘서 수술 안해도되는 상태래요ㅎㅎ 그리고 갑자기 수술하거나 하면 몇십만원 뭉팅이돈 나가는 경우 있을 수 잇어요 동물병원이 보험이 없다보니ㅠㅠ 다른 궁금한 거 잇으심 또 댓글달아드릴게요 저도 나름강아지 좋아한다고 했는데 키우는거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공부랑 노력 훨씬 많이 필요해요
강아지들 사회성 때문에 산책 많이 시켜줘야한다더라구요!! 너무 많은 도움 됐어요 성실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료도 강아지마다 맞는게 따로있더라고요 ㅜ 저도 사료등급좋은걸로 다섯번은넘게바꿔줬지만 달에 설사가 있길래 결국 유산균 성분있는 로얄캐닌 가스트로로 정착했네요. 전 소형견 7년째 키우고있는데 솔직히 아프지만 않으면 큰돈들일일은 없는데 아프면 지출이 크긴하죠 몇십은 우숩게나갑니당 동물병원도 좋은 병원으로 한군데만 다니는게 좋아요 . 병원마다 가격이나 과잉진료등 가지각색이더라고요 . 달에 영양제 물품 간식 예방접종 포함 전 십만원에서 이십정도 들어가는거 같아요 종마다 다르고요 . 심장사상 충 달마다 해야하는건 전 직구로 내+외 해서 주문해서 먹이고있어요 이게 병원보다 가격이더싸더라도요. 궁금하면 알려드릴게염
그쵸 병원도 동네병원 아무데나 갔다가 수술 잘못된 경우도 정말 많더라구요ㅠㅠㅠ네! 저 알려주세요:)
네이버 도그카페 추천해 드려요.. 파양되는 애들 키우시는게 손이 덜 갈꺼에요.. 애견 물품도 받을 수 있고, 모르는건 전 주인에게 물어 볼 수 있어서 키울때 어려움이 없어요. 저도 파양된 강아지 부담없이 잘 키우고 있네요.^^ 목욕은 한달에 한 두번 해주면 되고, 항문낭 짜주고, 귀청소 해주면 되요. 발톱 손질해주시고요. 1년 지난 강아지는 ,매월 구충제,1년에 1번 4월 or 10월 광견병주사(5천), 종합백신(3만)만 맞으면 되요. 사료는 10키로 시켜서 소분해놨다 먹여요 (월3~4만원) ,따로 간식은 고구마 말려서 주고요~ 좋은 강아지 입양하시길요~^^
아이구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ㅠㅠㅠ천안..?보호소 있는 애들 입양하려고 했는데 여기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참고할께요:)
같이 살 가족이라 신중하게 하신다는 말에 감동👌 꼭 좋은 인연의 아이를 입양하시길 기도할게요!!!!
얼마 전에 세벽 3~4시 사이 전혀 모르는 어떤 여자 분이 저희집 문을 열려는 듯 마구 잡아당기고 문 비번 누르고 이삼일 전쯤 또 아침 9시쯤 전혀 모르는 건장한 남자가 저희 집문을 열려는 듯 ~ 전 여자 인데 제가 집에 오후에 혼자 있는데 집 문을 열려는 거의 부실듯이 문을 막 잡아당겨서 무서워서 아직도 콩닥콩닥 거리고 밤에 도.. ㅠ 세상이 흉흉한데 모두들 조심하세요
개포동·동네건의·진짜 두번이나 거래 약속 잡고 나갔는데 한사람은 4분 전에 연락와서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한사람은 약속장소에서 도착했다고 했는데 갑자기 차단했네요 이사람 주의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참 매너없고 왜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네요 취소할거면 연락이라도 하던가
일원본동·일반·저는 당근에서 물건 판매한 판매자입니다. 구매자님이 어제 당근으로 구매를 원한다고 연락이 왔고 쿨거래할테니 네고해달라하셨어요. 바로 결제하시는 조건으로 10만원 쿨하게 네고했습니다 이후 구매자님이 카드결제 원하니 다른데 올려달라하셔서 수수료 부담 적은 중고나라로 올렸으나 결제안하시더군요. 다음날 아침인 오늘도 결제가 안되어있어서 중고나라 글 내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결제하시겠다고하더라구요 육아하다가 잠들었다고.. 선의의 마음으로 네고가격 그대로 결제 요청했습니다 한참지나도 결제를 안하셔서 출근해야하는데 계속 기다렸어요.. 수수료가 붙는다고 네고된가격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판매할마음이 사라졌지만 좋게 말씀드렸습니다. 갑자기 퀵거래를 요청하시면서 퀵비도 빼달라고하시네요 저는 거절했고 구매하실꺼면 출근해야하니 챙겨서가게 답변달라했습니다. 결제 하시겠대요 한참 출근중에 또 연락오셔서 갑자기 직거래 되냐고 물어보셨어요. 집이 저희회사랑 멀지도 않고 원래 직접 가져다드리겠다고도 했는데 거절하시고 퀵 요청하시더군요 여튼 우여곡절끝에 퀵 배차받아서 물건 전달했습니다. 물건 받으시면 구매확정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셨어요. 나중에 안 사실인데 물건 받으신곳이 자택도 아니고 사무실도아닌 퀵 사무실로 받으신것 같더라구요 퀵도착한거 확인해서 구매확정해달라구 채팅하니 잠수.. 4시간 기다리다가 문자메세지 보냈습니다. 퀵 도착했는데 구매확정해달라구요 답장이 오셨는데 제가 본인한테 쫓기는 기분을 줬다면서 왜 자기가 혼나야하냐고 그러시던데.. 퀵거래는 직거래와 마찬가지 아닌가요? 고가의 물품이라 당근결재도 아니고 중고나라 결제라 나중에 피해생겨도 구제받기 어려운데 제가 무리한부탁을 한건가요? 저는 구매자님께 최대한 맞춰드렸다고 생각하거든요.. 당근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양재2동·일반·반값택배로 오랜만에 옷을샀는데 뜯자마자 박스에덩그러니 옷이, 향수냄새에 립스틱자국에 등부분 더러운ㅡㅡ건 모죠? 입다버린 쓰레기받은기분이네요 환불요청했더니 미안하는말커녕 조롱하네요 오염이없었다는둥 본인이 몰랐다는둥 앞뒤말도안맞고 매너온도50도는 믿는게 아닌가봅니다 다른분들조심하세요 판매햇음에도 현재도판매중입니다
대치2동·일반·가끔보면 나눔하는이유가 궁금해지는 물건들이 올라오는데 가격좀되도 사고싶은데 나눔이라 판매완료뜨는 물건보면 마음이 아파집니다 급하다고해도 싸게 올리시면 빠르게팔리고 진상들도 퇴치되실텐데 나눔하시고 진상많다고 하소연 하는글보면 '차라리 나한테 팔아주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값을 매기기 어려운 상태의 물건들은 나눔이 맞다 생각해요
역삼2동·고민/사연·양재천 벚꽃이 만개했네요~~
개포2동·동네풍경·이면도로 에서의 주차단속! 집앞 골목 까지 들어와 주차단속을 하는거 너무 하지않나요? 누군가 신고를 해야만 단속이 된다고는 하지만 도로를 막은것도 누군가의 진입로도 아닌데 단속을 한다는건...이런식이면 서울바닥에 차새울때가 얼마나 된다고..
개포4동·동네건의·어제 노트북 팔다가 비매너 사기를 당했는데 당근에서 노출을 금지시키고 숨겨버리네요 원래 당근 이런가요?? 노트북을 깍아달래서 깍아 줬더니 하루있다가 수리비와 자기 시간낭비를 보상하라고 협박 그런데 그 비용이 제가 판 노트북가격보다 비쌈 그래서 경찰서에 가자고 했드니 그럼 환불해주세요함 환불해서 와보니 어디 떨어뜨렸는지 노트북 힌지 삐걱 터치 오작동 멀쩡한 50-60대 아저씨가 이러고 다니더군요 당근에서는 그 사람 인적사항이 노출될수 있다면서 그 사람 인권보호에 혈안
대치동·일반·중고프린트기를 처음에 1개 10000원 으로 올리셨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한다고 했더니 2개 1만원으로. 올리셧더라구요 이분이 큰 화원을 하시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프린트가 잉크가 너무 많이 새어서 청소만 했어요 고장난거를 자기가 폐기하면. 될것을 왜 파는지 그래서 회수해가고 환불해달라고 하니까 저보고 가져오라는 거에요 아니 폐기할거면 왜 당근에 돈주고 파는지 진짜 개념이 없더라구요 제가 잘못 한건가요?
개포4동·일반·혹시 주변에 좀 인간적인 보험설계사분 아시면 소개좀.. 지인 소개로 몇년 유지했는데 한번도 타먹은적없고 근데 굉장히 계산적이라.. ㅠ실망
대치4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