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밥을주다가 새끼낳았다고데려가라해서 한마리데리고왔었는데
어느새 7년이지났고 ...조그맣던 놈이.ㅇ.. 엄마가 하도생선을삶아먹여서 그런지 왠만한강아지보다 크게자랐어요 털에 윤기가 잘잘잘 .,.. 그런데 저렇게 널부렁 자세로눕는데 살쪄서그럴까요 저희집 다른야옹이는 저렇게안누워서요
역삼2동·반려동물·물들어주네요^^~~~ 마니웃고 마니 해피한 청량한가을날 맘껏 즐기시고 꽃구경하세요~~~~
와~~반가워요♡ 제라늄 잘 키우시네요. 저도 키우다가 정리했는데ㅜㅜ 빨리 알았으면 꽃친구 했을텐데 아쉬워요~저희집 베란다 좋은 시절 사진이예요^^
와~~~진짜 방갑습니다 ^^제라늄마니 키우시나봐요^^ 꽃조아는사람치고 나쁜사람하나없는듯요^^^ 가까우시면 꽃칭구 ~ 해요^^^
요즘 캠핑에 빠져서 베란다 정리했어요^^;; 빨리 알았더라면 화분이랑 흙이랑 다 드렸을텐데 아쉬워요. 제라늄은 사랑이죠~
제라포기하기쉽지않으셨을텐데 ᆢ캠핑이 그리 조으세요?? 요즘처럼 맘이 심란할땐 진짜 캠핑이라도 몇박다녀오면 조으련만 ᆢ..
5년동안 제라늄에 빠져살아서 행복했어요. 다시 꽃을 키운다면 제라늄 키울거예요~ 캠핑은 남편 취미^^
옆동네 가까이계시니 한번 놀러오세요~~
예~^^
저도 제라늄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열심히 키우다가 이번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다 보내버렸네요 ㅠ 에잇!
아유...이뿐이들 아까우셨겠어요~~ 아파트가아니신가요? ᆢ 저는 2년째인데제라늪에 빠져 아직도헤어나질못하고있답니다 .. 7층이라 욕심만큼 안되줘서 안타까워요~~^^ ㅎ놀러오세요
저희는 베란다 바깥에다 두고 키웠는데 야외라 그런지 날씨에 너무 노출되더라구요. 잘 안죽는데서 샀구만.. ㅠㅠ
잘안죽는데가 어딘데요ㅎㅎ
제라는 덥고 습한게 쥐약이라 ... 물조심하며 통풍시켜야하더라구요
아흐 예쁜꽃..너무 좋아요^^♡
ㅎ이삐다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자식같이 아끼는애들이에요♡
제라늄 키우기 쉽고 번식력 짱이고 꽃도 잘 피운대서 사서 화분에 심었는데 꺾꽂이 하면서 다 물러서 버리고 다시 사서 심었는데 꽃망울이 잔뜩 올라서 한두개 피우더니 꽃대가 누렇게 마르네요 물도 자주 주는데 왜 그럴까요? ㅠㅠ
물을 자주주셔도 꽃대가 마르면 ᆢ 거름부족이거나 해부족같은데요.. 집집마다 환경이다르니 ᆢ 정확힌 판단하기 어렵네요.. 삽목후썩은거는 ᆢ거름기없는 무균상토나 질석이나 지피에 심어야하는데ᆢ먼가 자르면서오염이 됫는지ᆢ 아님 ᆢ물주고말리고 물주고말리고 햇빛이필요한데 ᆢ 조건이 불충분햇던거같습니다...
에고 ~~~ 새 거름으로만 분갈이 한달이 되었으니 거름이 너무 센나 봅니다 ㅠㅠ 그래도 다시 시작해 볼께요 다시 예쁘게 잘 키우게 되면 소식전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어느새 7년이지났고 ...조그맣던 놈이.ㅇ.. 엄마가 하도생선을삶아먹여서 그런지 왠만한강아지보다 크게자랐어요 털에 윤기가 잘잘잘 .,.. 그런데 저렇게 널부렁 자세로눕는데 살쪄서그럴까요 저희집 다른야옹이는 저렇게안누워서요
역삼2동·반려동물·당함 사진업체 사과구매시 잘 확인하고 사세요 금액을 떠나서 기분 나쁘네요
개포동·생활/편의·장트러블 심해진다는게 사실인가요 ㅠㅠ
역삼2동·생활/편의·소방차 수십대와 경찰버스 십여대, 취재차량, 산림청소방대, 소방인력 수백명이 투입되었습니다. 수고하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길건너편에 살고 있는데 내내 연기가 피어오는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산불로 안번지게 총력을 기울이는것같습니다.
개포1동·동네사건사고·개포6단지 604동 차량아래 있네요.
개포2동·반려동물·빙판길에 자빠질뻔했네요 ㅋㅋㅋ 골목 조심하세요
대치4동·일반·ㅋㅋ 갑자기 궁금해요 젊은 배우는 아니구요
대치4동·고민/사연·갑자기 엄마랑 할머니가 생각이 나네요. 엄마의 유언은 우리애들 잘 부탁해요 어머님. 작년 101세로 돌아가신 우리 할머닌 정말 우리 잘키워주시고 떠나셨습니다 사랑해요. 두분다.
역삼2동·일반·4번 거래 지속적인 환불과 마지막 까지도 배송 안보내고 계속 제품을 누가 쓴다햇다 가족이 쓴다햇다 결국 실물 한번 못보고 4번을 시간낭비 했습니다 조심 하십쇼
개포동·동네사건사고·상태 아주 좋고 거의 입지 않았다고 해서 샀는데,지퍼 다 벗겨져서 변색되서 동색이 드러나는건 모르고 팔 수 있다쳤네요.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니까.작년에 산건데 외국다녀온다고 1월중순에 들어온다고 해서 연락했더니 만원을 빼고 환불한다고 보름넘게 기다린 사람한테 헛소리를 하길래 당근에 신고했습니다.그 사이에 물건 다 삭제하고 내뺐네요.나이도 비슷하거나 더 있는 동시대 자식키우는 사람인데 왜 그러고 사는지원.온도는 정직한거 같네요.44.2도.시애틀을 가고 싶은건지 갔다 온건지.
도곡2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