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시코기
미아사거리 빅토리아 호텔 뒤 이면도로 월시코기 잊어버리신분 계실가요 목줄은 되있는데 나이는 있어보이고 혼자 돌아 다니네요
삼양동·반려동물·출산선물을 줄려고 해요. 근데 생각보다 출산선물 고르는게 만만치 않더라구요ㅜㅜ옷은 많이 받는다고 하고, 애기를 위한 선물을 해야할지 산모를 위한 선물을 해야할지도 고민되고요😂 혹시 4-5만원대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출산선물이 있을까요?
애기 옷은 받아도 받아도 좋더라구요 ㅎㅎ 대신 좀 사이즈 크게 주시는것도 방법인거 같아요. 금방금방 커서 갓난이 사이즈로 선물 주시면 요즘 외출도 못하는데 한벌 씩 입히다 훌쩍 커버려서 못입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니면 산모님 스킨케어 제품 하시는것도 추천이요. 애 키우면서 잠도 잘 못자고, 끼니거르면 얼굴이 푸석푸석 해져서 속상하거든요..저도 스킨케어 제품 선물받아서 잘 썼던 기억이 나네요.
스킨케어제품은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좋은선물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ㅎㅎ
젖병소독기도 괜찮더군요
역류방지쿠션 이요
미아사거리 빅토리아 호텔 뒤 이면도로 월시코기 잊어버리신분 계실가요 목줄은 되있는데 나이는 있어보이고 혼자 돌아 다니네요
삼양동·반려동물·방금 겪은 일입니다. 이사한다고 식물들을 내놓고 있는데 한 사람이 여러개 사겠다고 하더군요. 오천원 줄테니 가져다 달래요. 곤란하다 했더니 자기가 차 보내면 3만원이라고 그냥 화분 3개 사니까 가져다 달래요. 집에서 30분 거리. 왕복 택시비가 2만원이 넘지만 그러겠다했어요. 식물 크기가 수치로 적혀있음에도 크기가 가늠이 안되니 비교할 물건을 대고 다시 찍어달라 화분이 없어 싸게 내놨는데 토분에 심어달라 고사리도 사고싶으니 사진찍어달라….고사리 작게 만들어줄 수 있냐해서 이사 준비때문에 바쁘니 다음주에 찍어주겠다 했습니다. 천천히 해도 된다 하더군요. 그 사이 제가 실수로 챗방을 지워서 고객센터에 연락을해서 겨우 챗방을 열었어요. 그리고 식물을 더 사겠다더군요. 차가 작아 다 싣기 곤란하다 했더니 45000원을 사니 5천원 더해서 5만원에 달라고 당당히 얘기하길래 그냥 가져다주기로 했습니다. 담날 가져다 주기로 하고 출발할때 연락주기로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12시부터 된다하니 이사빠지는 거 보고 들리면 되겠다싶어서 밤새 포장하고 다 차에 실어놨습니다. 중간에 부동산 들렸다가 출발하려는데 안사겠다네요.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흙 떨어질까 애들 다칠까 차에 겨우 다 싣고 다니는데 너무한거 아닙니까?? 제가 시간을 넘 끌었대요. 그분도 바쁘지 않다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 말이 끝났습니다. 근데 출발 전에 연락을 안해놓고 왜 자기 탓이냐고….ㅠ 제 잘못인가요?? 보이스피싱 당하는 사람 이해가 되더라구요. 시키는대로 다 하고 있는 내 모습. ㅠ 열받아서 두서없이 뒤죽박죽 적어 죄송합니다. 이런 사람 패널티 없나요? ㅠㅠ 비매너 신고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길음제1동·일반·강아지가 췌장염인데 혹시 괜찮은 병원 있을까요? 현재 2차병원에 입원중인데 진료비가 너무 어마무시하게 나와서 1차로 전원 고민중입니다...
삼각산동·병원/약국·큰돈이 아니라서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네용,,,
정릉동·일반·매일 아침 7시면 윗집 진동 알람 소리에 눈을 뜹니다 바로 일어나지도 않고 20분은 켜놓네요… 소리가 시끄럽진 않은데 진동이 얼마나 센지 우우우웅 하는게… 매일 밤 10시에 안마의자인지 거실에서도 조용한 쿵쿵소리와 약간 기계 공명음 같은 우우우웅 소리가 계속해서 들리는데 쿵쿵대는 소리도 아니고 사실 집이 조용해서 거슬리는 소리라 제가 예민한건지 아닌지 묻고싶네요 윗집에는 2년간 아무말도 한적 없긴 합니다
삼양동·주거/부동산·북한산 둘레길 1구간 우이신설선 북한산우이역 우이제일교회 근처 주말농장 운영하고 있어요.사유지라 농막에서 삼겹살 구워 상추쌈해서 맛나게 먹을수 있는 텃밭입이다
정릉제1동·생활/편의·저녁 같이 먹을분?^^ 혼자 먹기 싫으네요!!
삼양동·맛집·편의점 다 돌았는데 없대요ㅠㅠ 지금 지퍼백에 넣고 냉동중인데 벌써 한개 꽉참 나라에서 대안없나요?ㅠㅠㅠ 그냥 일반봉투에 버려도 되게 하지... 어떻게 해야하나용
삼양동·일반·미아리고개 방면 (104번 버스) 갈색 푸들이 도로를 계속 뛰어다니다가 가까스로 정류장으로 올라갔어요ㅠㅠ 강아지 걱정되요 ... 출근때문에 버스에 타고있는 상황이라서 내리지를 못했네요 ㅠ 주인분이 계신건지요....ㅠ 제가 강아지를 안키워서 잘 모르겠지만, 털이 몸통은 민 것 같았고 다리와 꼬리엔 털이 있었어요. 한참 도로를 뛰어다녀서, 어떤 분은 차까지 세우고 강아지를 안아주려고 까지하더라구요. 근데도 강아지가 차는 오고 도로가 무서운지 정류장으로 올라가야겠단 생각때문이었는지 계속 뛰어다니다가 정류장으로 가까스로 올라갔어요 ㅠ
삼각산동·반려동물·아시는곳 있을까요 ? 신점 보고 싶은데 뭐 내림받으신지 얼마 안된곳이라던지
삼각산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