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 식당 무슨 촬영하나봐요
인테리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촬영하네요ㅋㅋㅋㅋㅋ 안이라서 누가왔는지는 안보여서 ㅜㅜ아쉽네여
탄현동·동네풍경·한동안 방치했는데요, 문득 궁금해졌어요! 쓰레기는 재질을 각각 분류해서 버리잖아요? 그런데 향수공병은 각기 다른 재질의 부품들이 분리되지 않아요;; 서칭 좀 해보니 특수규격봉투에 버리라고 하던데 고양시 행정복지센터 사이트에는 관련 정보가 없어요🤨 제가 못찾은 걸 수도 있지만요😅 다들 다 쓴 향수공병 어떻게 버리시나요?
향수가 메이커면 예를 들어 (샤넬) 샤넬에 갖다 주면 됩니다
일반쓰레기예요...분리가 안되면 거의 일반 쓰레기라 보심 됩니다. 작은 향수병 하나도 분리하시려는 노력이 아름다우시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불연성쓰레기마대 구입하시면 돼요! 대게 유리로 분리수거 하기는 하지만 토마토빙수님 처럼 분리수거 신경쓰지는 분들은 불연성쓰레기마대 이용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인테리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촬영하네요ㅋㅋㅋㅋㅋ 안이라서 누가왔는지는 안보여서 ㅜㅜ아쉽네여
탄현동·동네풍경·49평 사는데 난방도 별로 안했거든요 방 한개는 아예 안써서 꺼놨는데.... 70만원 😱.... 나왔네요 하아 ㅜㅜ
탄현동·생활/편의·안녕하세요. 대화동 빌라2층사는 청년입니다. 윗층 남자분의 층간소음으로 버티지 못하고 이사가려고 합니다. 긴 글이지만 괜찮으시다면 꼭한번 읽어봐주시고 답변 부탁드려요ㅜㅜ . 24년 5월 이사와서 초반에 새벽1~3시 발소리가 너무 크고 테이블 끄는소리로 인하여 올라가면 ‘쥐소리 아니냐’ ‘자긴 안움직였다’ ‘윗집소리같다’ 이러는데 소음날때마다 깨어있는것도 너무 웃기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 친구들 자주 데리고와서 술마시는데 몇달전에는 아래층인데도 심한 욕설이 크게 지속적으로 들려서 못참고 올라가 확인해보니 친구랑 싸우고있더라구요. 문밖에서부터 너무크게들려서 녹음까지 했고 바로 초인종누르고 뭐하는짓이냐고 했더니 본인도 인정하고 갑자기 제손잡으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이러더라구요. 또 참았습니다. . 최근 새벽2~3시 테이블끄는소리가 너무 커서 또 잠에서 깼는데 지속적이더라구요. 십분이상 참다가 올라갔습니다. 너무 명확해서 뭐하는짓이냐고 또 얘기했는데 역시나 너무 명확해서인지 임정하더라구요. 이사갈거라서 짐정리중이였데요 새벽2~3시에. 상식적으로 이 시간에 맞는 행동일까요? . 또참았어요. 근데 말을하면 신경을써야하는데 발소리 책상끄는소리 몇일간 지속적으로 들려서 올라갔습니다. 웃긴게 소음심해서 올라갈때마다 새벽1~3시에 항상 깨어있어요 ㅋㅋ... 사람 진짜 미칩니다. 1주일 전엔 자기아니라고 이젠 뻔뻔하게 얘기합니다. . 주인아주머니께 결국 얘기했고 주인아주머니가 주의줬다고했는데 역시나 안고쳐집니다. 네... 제가 이제 나가려고 해요. 계약기간 24년6월부터 2년인데 제가 26년3월까지만 살고 나가려고합니다.. 이웃분들 인생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보증금5천에 월세살고 있습니다. 집주인분께 2달전엔 얘기해야하니 지금 얘기하고 2달뒤인 3월에 나가려고하는데 보증금 정상적으로 받을수 있을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ㅜㅜㅜㅜ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산동·고민/사연·전 처음부터 에눌 안된다고 했는데 마음대로 이천원이나ㅋ 깎으시고.. 제가 하는 말은 계속 듣지도 않으시네요 어떻게 매너온도가 99도인지;; 자기가 원하는 금액 안된다 하니까 안산다 시전하시고.. 저렴하게 가져가시라고 구매한 금액보다 일부러 싸게 올린건데 말이죠ㅜ
주엽동·일반·싼맛에 구매하긴 했지만… 쓰레기를 파는줄은 몰랐네요… 몇번 안들었다고한 가방이라 하셨는데… 이게 뭔 횡재냐 싶었는데… 가져와서 열어보니 사피아노 가죽에 밴딩되는 곳마다 전부 갈라져 있네요… 다시와서 판매자 사진을 유심히 보니 갈라진게 보이네요… 오늘도 쓰레기사러 멀~리 갔다온 제 자신을 탓해봅니다…
일산3동·고민/사연·농 수산물 판매는 대부분 사기 입니다. 어제 일산서부경찰서에 신고하는 과정에 경찰분 말씀이 당근에서 판매하는 농수산물 99.9 % 가 사기랍니다. 판매자 사업자 등록보세요. 판매 물품과는 전혀다른 사업자 이네요.
일산1동·일반·저만 그런가요ㅠ 뭔가 맡겨놓은 것처럼 하시는 분들 가끔 계셔서 당황스러워요. 그리구 거래시에 저는 모든분들에게 가능성을 열어두고 가장 저한테 편하게 맞춰주시는 분을 우선거래하는데 무조건 선착순으로 해야하는 룰이라도 있는 건가싶고 할 때마다 꼭 한분씩 계시네요ㅠㅠ
야당동·일반·파주 왜이렇게 강아지길거리에서 많이보이나요 제발 관리좀 더잘해주세요 보호자님들 제발 너무많아요 요즘 오늘 열두시반 야당 로이짐헬스장 에서좀더가서 코너에세븐일레븐쪽 에서봤어요 앞쪽으로가서 차세우고 바로갔는데 단독주택단지로쭉 뛰어서올라가서 잡진못했는데 너무작고 어려보여요
야당동·반려동물·안에 에어팟 있어서 가져가셨나봐요. Cctv대조하러 다시 왔습니다. 그거 위치 나의찾기 되는데 모르셨나봐요. 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특정도 됐구… 물건 움직인 시간도 꽤 정확해서… 관할서에 신고하러 왔어요.…
대화동·분실/실종·사고 당시 현장에는 40~50대로 보이는 여성 견주가 있었으며, 총 두 마리의 개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한 마리는 목줄을 착용하고 있었으나, 다른 한 마리인 포메라니안은 목줄이 풀린 상태로 다른 개들과 뛰어놀고 있었습니다. 저는 목줄을 착용한 채 비교적 떨어진 곳에 있던 하얀 말티즈의 견주입니다 목줄이 풀린 포메라니안이 제 쪽으로 놀자고 달려왔고, 저는 순간적으로 제 반려견을 보호하기 위해 안아 올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반려견이 극도의 긴장과 공포 상태에서 제 손을 강하게 물었고, 이로 인해 제가 상해를 입었습니다. 제 반려견은 평소 보호자를 무는 성향이 전혀 없으며, 이러한 행동은 공격성 발현이 아니라 위협 상황에서 나타난 ‘상황 유발 방어 반사’에 해당한다고 수의사에게 소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제 반려견은 낯선 개가 갑자기 달려오는 상황을 특히 싫어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해당 상황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저는 매우 당황하였고, 출혈이 있는 상태에서 반려견까지 챙겨야 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 채 우왕좌왕하였습니다. 상대 견주는 제가 지나갈 때 티슈 한 장을 건네준 것으로 기억되나, 경황이 없어 명확한 사과가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후 다시 사고 현장으로 돌아갔을 때 상대 견주는 제 상태를 확인하거나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상대 측에서 먼저 연락처를 주고 상황을 정리할 것이라 생각했으나, 그러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상처 부위는 티슈로 압박 지혈을 시도했으나 30분 이상 지혈되지 않았고, 주말이라 인근 병원이 운영하지 않아 즉시 진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결국 자가로 베타딘 소독과 드레싱, 압박 붕대를 시행하며 주말 동안 경과를 지켜보았습니다. 그 기간 동안 부기와 삼출물이 심했고, 손가락을 스치거나 휴대전화 자판을 누르는 것만으로도 극심한 통증이 있어 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며 버텼습니다. 이후 평일 퇴근 후 병원을 방문한 결과, 상처가 예상보다 깊고 염증이 심한 상태로 진단되었습니다. 국소마취(리도카인) 하에 상처를 개방한 뒤 큐렛으로 염증 조직을 제거하였고, 항생제 주사와 항생제 경구약 3일 처방을 받았으며 외래 추적 관찰(F/U)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가족과 상의한 결과, 본 사안은 합의금이나 치료비 보상을 요구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동일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대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프리쉬가 금지된 구역에서 목줄 착용 의무를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군·구청에 과태료 처분을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본 사고는 목줄이 풀린 상태에서 통제되지 않은 접근으로 인해 위험 상황이 발생한 것이며, 그로 인해 연쇄적으로 상해가 발생한 만큼, 일차적인 원인과 책임은 상대 견주의 목줄 미착용 행위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공공장소 목줄 미착용은 명백한 위반이고, 그로 인해 발생한 모든 위험과 피해는 견주 책임입니다. 신호등에 빨간불과 파란불이 존재하는 이유는 차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누구나 불편하더라도 질서를 지키는 것이 당연한 사회적 약속입니다. 빨간불에서 출발하면 안 되듯이, 반려견을 풀어놓지 말라고 정해진 구역에서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합니다. 애초에 풀어놓고싶었으면 펜스가 쳐져있는 반려견운동장으로 가야합니다 실제로 길을 가던 어르신이 소형견이 놀자고 달려오는 상황에 놀라 넘어져 고관절 골절과 같은 중대한 부상을 입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경우 강아지가 직접적으로 물거나 신체적 접촉을 하지 않았더라도, 목줄을 하지 않아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다면 견주에게 책임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반려견의 의도나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관리 책임의 문제입니다. 모든 시민이 재난, 사고, 위험 등으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을 권리가있고 이는 헌법 34조에 명시된 국가의 의무중 하나입니다. 개인의 즐거움이 다수의 안전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되며, 공공의 안전은 개인의 자유보다 우선됩니다. 저는 해당 견주를 찾아 법적 조치를 하거나 보복을 하겠다는것은 아닙니다. 또한 치료비나 합의금을 요구한 사실도 없습니다. 제가 견주를 찾으려는 이유는 금전적 보상이나 처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번 상황에 대해 명확한 사과를 받고, 향후 동일한, 혹은 다른 장소에서 오프리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확인하며, 타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동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정 해소가 아니라, 공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일산2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