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가 많이 보이네여
일산에 거주한지 2년차 인데요. 처음 왔을때는 안보이던 노숙자 분들이 몇주전부터 광장이나 공원에 많이 보이는데 원래 노숙자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못봣던걸까용?
정발산동·생활/편의·한동안 방치했는데요, 문득 궁금해졌어요! 쓰레기는 재질을 각각 분류해서 버리잖아요? 그런데 향수공병은 각기 다른 재질의 부품들이 분리되지 않아요;; 서칭 좀 해보니 특수규격봉투에 버리라고 하던데 고양시 행정복지센터 사이트에는 관련 정보가 없어요🤨 제가 못찾은 걸 수도 있지만요😅 다들 다 쓴 향수공병 어떻게 버리시나요?
향수가 메이커면 예를 들어 (샤넬) 샤넬에 갖다 주면 됩니다
일반쓰레기예요...분리가 안되면 거의 일반 쓰레기라 보심 됩니다. 작은 향수병 하나도 분리하시려는 노력이 아름다우시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불연성쓰레기마대 구입하시면 돼요! 대게 유리로 분리수거 하기는 하지만 토마토빙수님 처럼 분리수거 신경쓰지는 분들은 불연성쓰레기마대 이용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일산에 거주한지 2년차 인데요. 처음 왔을때는 안보이던 노숙자 분들이 몇주전부터 광장이나 공원에 많이 보이는데 원래 노숙자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못봣던걸까용?
정발산동·생활/편의·풍산역 앞 토끼 보셨나요?…버거킹 옆에 누군가 만든 밭에 뛰어놀던 토끼가 있는데… 오늘보니 이렇게 팻말이 있고 토끼가 철장에 있더라고요. 토끼와 동물복지법 같은 건 잘 모르지만 아무리봐도 자연발생한 개체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토끼가 걱정돼요.
중산동·동네사건사고·최근에 이사왔는데, 눈을 씻고찾아도 맛집 비슷한 곳도 못찾았어요 ㅠㅠ 곧 부모님이 잘 살고있나 보러 오신다고 하는데 어디로 모셔야 제일 좋아하실까요..... ㅠㅠ 너무 고민입니다...
덕이동·고민/사연·무슨 촬영일까요? 도복 입고 돌아다니시는분들
주엽동·일반·학교행정실장 이라고하면서 물품과동시에 일을좀 해달라고하여 물품대2700만원 부치고나니 사기였네요 ㅠ ㅠ 휴유증 오래가네요 나뿐자식들 제가바보죠 뭐 초심들 하세요
대화동·일반·탄현역인데 강아지가 혼자 뛰어다니구 있어요 겁이 많은지 엄청 빠르게 달려가 더라구요 ㅠㅠ
탄현동·반려동물·대중교통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택시로 다녀와야하는데 이용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일산3동·일반·선착순 아니고 신청나눔이었고 위치쓰고 내용 다썼는데 메세지로 하나하나 캐묻길래 쌔해서 다른분한테 드린다니까 짜증내는 송ㅇㄱ님 짠하네요 진짜 ….🥹 나눔인데 저한테 물건 맡겨놨나요? ㅠㅠ
대화동·일반·10시 25분에 구급차?소방차 여러대 지나가는 소리 들렸는데 무슨 사고 났나요?
주엽동·동네사건사고·자취생활 5년에 사회생활 멀쩡히 하고 있는데 집에 들어와살던 어느때에 엄마께서는 일상적으로 계속해서 제게 너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못해 집더러워진것봐 너는 가장 기본적인 집안이도 못해 엄마없이 너는 죽을거야 너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 너는 죽어야돼 하십니다. 처음에는 제가 학교생활을 잘못하고있나 걱정하셔서 하는말인줄았습니다 그래서 걱정말라고 잘하고있고 증거로 성적도있다. 학기중 모임도 많이 가입했었었다 지인들이랑 찍은사진들도있다 보여줄수있다. 그래도 멈추질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안일 잘안해서 그런가 했습니다 배달음식을 자주시켜먹으니 그런가했습니다 그래도 본가와서 풀어진거지 자취를 5년했는데 왜저런 말을 하지 했습니다 자취할때 청소도 열심히 했었는데… 일상적으로 늘 엄마는 제게 생트집을 잡고 시비를 거시고 제가 왜그러냐고 받아치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욕하고 소리지르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마구 악을쓰고 때를부립니다 어린아이는 원하는걸 말하기라도 하지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끝은 너가 나를 고통스럽게했고 너가나를 괴롭혔고 너때문에 약한 내몸 더 약해질거고 노화로 자연스레온 방광염도 제탓이고 유방암-제자리암 걸렸던것도 제탓이고 당뇨가 온것도 제탓이랍니다 (엄마 집안은 당이 다 있으세요) 제가 엄마인생의 모든 문제의 원흉이고 제가 엄마의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랑은 살수없다며 이모네집에 가신답니다 이렇게 집나가는게 여러번입니다. 계속 저 말을 세뇌처럼 들으니 제가 지칠때 저도모르게 저를 의심합니다 나는 나쁜딸이야 나는 엄마를 괴롭히는 사람이야. 나는 엄마를 불쌍하게하는사람이야. 나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못해. 엄마의 조언이니까 받아들여야해. 저렇게까지말하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긴할꺼야. 난 아무것도 혼자선 할수없는 한심하고 가치없고 존재해서는 안될사람이야. 라는 말을 어느샌가 스스로에게 하고있습니다
중산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