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들 만나보셨나요?
본인집이 거래장소에서 먼것도 아닌데 약속시간 30분 넘게 안오는 상황입니다.. 저는 일정까지 늦춰가며 기다려줬는데도 연락조차 안보시더라고요^^ 원래 이러시는분들이 종종 있나 궁금하네요..(저는 처음입니다,,하)
용담1동·고민/사연·금치사다 김치 담그고 보쌈에 칼국수로 저녁도 먹었네요. 배추가 넘 비싸서 벌써 김장 걱정이예요. 다른 야채도 넘 비싸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다들 견뎌봐요.
저오늘신랑이 해물파전해보래서 쪽파2200원인줄알고 담았는데 22,000원이였어요 하하하하
헉..야채가 금채예요. ㅠㅠ
그자락 비싸딥까? 와 ~
와오 맛잇겟내요 요즘 금값이야채 때문에 배달로 시켜먹는 추세에 대단하시네요~~
정말 금채더라구요..그래도 신랑이 배달음식이나 사온 음식을 잘 안먹으니..ㅠㅠ
아오 신랑이 머길래 고생이시네요 담엔 같이 해보라케요 얼마나 힘든지~^/^
완죤 요똥이라 마늘 까랬더니 콩알 만들더라구요.ㅠㅠ 걍 전 혼자 할 팔잔듯 해요.
아파옴미다 같이해야죠 요즘시대에 무슨 고생을 하시려고요 달래가매 아양떨며 같이하자고해욥
저흰 일도 같이해서 나름 집안일은 분담이 되있어서요..밥은 제가..청소기.빨래.쓰레기는 신랑이.. 그래서..걱정해주신 맘 넘 감사해요.^^
ㅎㅎㅎ아녜요~~ㅎㅎ살림은 이론으로만 알아서 김치담군거 보니 고생하신거 같ㅇ ㅏ 몇마디 해봤오요~
요리가 취미라서.. ^^ 더군다나 제가 가리는 음식이 많다보니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오오 나도 하고싶응데 일에 취해 집에오면 귀촨귀촨 ㅎ
저도 그런데 먹고 살자 하는 일이니..집밥에 마지막 힘 다쓰고 늘 떡실신해요.ㅋㅋㅋ
암요 ㅎㅎ
저도족발사다가 든든히 먹었는데 님의김치보니 입안에 침고이네요 따뜻한수육에 방금버무린김치 쌈해서 딱~~~한입만 먹고싶어요 입가심으로 칼국수한젓가락했음 .....^^ 늦은밤 고문시키시네요..
헐..죄송해서 우째요..ㅠㅠ
아는 맛이라 더 참기힘듬요 ㅎ 이미 눈으로 충분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맛은 상상에 맞길께요
맛나보여요.. 배추 한 포기 에 얼마하던가요?
전 8천원에 ㅠㅠ 제스코는 한망 3개 22800원이더라구요..어제
그렇군요.. 요즘 채소 물가가 미친듯요.. 장바구니에 맘 편히 담을게 없네요.. ㅠ
그래도 아직 마트보단 시장이 저렴하더라구요..
^^ 정보감사해요~~
^^ 같이 견디며 이겨내야죠. 앞으로도 좋은 정도 있음 올릴께요.
무우 반쪽에 2500원하는거 보구 깜놀했네요..
전 밥한공기만주시면 뚝딱할수있는데요 꾸울꺽~와 맛있겠어요
ㅡㅡ;;비주얼에 속으시면..맛은 제 취향이라 장담 못해요.
정말 맛깔나게 보이네요 ㅠㅠ
이번 친정서 보내주 햇고춧가루 덕이예요.
아우 방금 식사했는데 군침이 도네요~~ 빛깔만 봐도 맛날꺼같아요
^^고춧가루의 힘입니다.
오이는 그나마 제스코가 싸네요. 전 어제 백오이 3개 3900원 주고 샀어요
ㅠㅠ 그러니까요
크기차이 일겁니다 거이 비슷 하더군요.
손맛은 보장 못하지만 저랑 신랑입엔..ㅋ
솜씨가 좋네요~👍👍
감사합니다.^^
헉 비쥬얼이 ㅎㅎㅎ 군침 꿀꺽 ㅋ
비쥬얼만..ㅋ
ㅋㅋㅋㅋ 그래도 좋구만유~ 맛나게 드세유!!
대박 금손이에요 기회된다면 김치담그는것좀 알려주세요^^♡
그냥..흉내만.. 기회가 된다면 알려 드려볼께요.^^
넵ㅎ 전 김치는 혼자 못해보겠드라구욤 배워보고싶어욤
언제 시간이 되면 같이 김장이라도 도전해 봐요.^^ 배추값이 내려가면..
넵 감사해용^^
조기...김치 배우면서 칼국수도..갈챠주세요 넘넘맛나보여요♡.♡
넵. 혹 인스타 하심..챗으로 갈쳐 주세요.
저두 김치 쬐금만 주세요 지금 바로 가지러 갈께요
ㅠㅠ 담에 더 많이 담그면 나눔 해볼께요.
정말 고마우신 분이네요 좋은시간 되세요
라임이..^^ 요리금손보단 타일에 금손이고 싶어요.
👍👍👍
^^감사해요.
제가 뭘요~^^ 멋지십니다
길게 찢어서 한입 묵고 싶네요~ 250ml켄맥주로 오랫만에 알콜 흡입합니다~
저희도 배추 짜투리로 전 만들어 2차중입니다.ㅋ
맛있겠다 김치사야는데...어디가 맛날가요 매운김치 먹고파요~~~~
ㅋㅋㅋ 오늘은 양이 작아서..담에 시동 다시 키세요.
넵~언니 말잘들을께요^^일하시는모습도 멋있고~음식솜씨도...그 모습이 아름다워요^^
아 김치 떨어졌는데 빨리 다시 담아 주세요 사게ㅋ
팔진 않아요..ㅋ 배춧값좀 낮아지면 나눔해볼께요.
네 감사합니다
제친구가 김치공장을 하는데 요즘 거래처 에서 대량주문들어오면 깜놀한다더군요 주거래처라 안받지도 못하고 그래서 부탁 한데요/~~ 조금만 주문 ㅎ.ㅎ 계속거래하 던 가격이 있다보니 지금배추가격으론 도 저히 금액을 맞추지 못한다며 울상짓더군 요. 올해 아시다시피 긴장마에 태풍 그러 다보니 노지재배는 거이 전멸이라던데/~~ 몇년전같이 외국산 배추수입해야할듯/~
한백김치5키로에 2만5처넌 맞나요?국산재료로는 그가격이 안나올듯하여 ㅋ 맛만있음 되긴하지만
우선 기본 소금,고춧가루 국산 아니겠죠.그래서 저는 작게나마 담궈 먹는거구요.
그냥 담아 먹어야겠네요
그게 더..
와우
맛있겠네요 ㅜㅜㅜ
너무 맛있어보여서 배에서 요동을 ㅎㅎㅎ
오마이갓 먹고파라 냠냠
솜씨가 넘 부럽네여 ,너무 맛있을듯~~
아웅 ~무김치 비쥬얼 예술 이네요
정말 이렇게 후다닥 반찬하고 음식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 금손이십니다... 군침도네요 ^^
본인집이 거래장소에서 먼것도 아닌데 약속시간 30분 넘게 안오는 상황입니다.. 저는 일정까지 늦춰가며 기다려줬는데도 연락조차 안보시더라고요^^ 원래 이러시는분들이 종종 있나 궁금하네요..(저는 처음입니다,,하)
용담1동·고민/사연·여기서 하고있는 일도 있고 생활도 어 느 정도 안정돼 있긴 한데 계속 한번쯤 살아보고싶던 서울쪽으로 가야되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지금보다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제나이 서른하나인데 지금 아니면 못갈것같기도 하구요 근데 막상 떠올려보면 지금 자리 포기하면 너무 힘들어질것 같기도 하구요 욕심인가 ..하고 생각하게되네요 ㅎ 누가 그냥 미래라도 말해주면 좋겠는데~ 다들 이런생각 해본적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이도2동·일반·사이렌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고 뭐라고 말하는거 들리던데
도련일동·생활/편의·기름값은 거의 동결에 노동력에 비해 인건비는 턱 없이 작고... 물가는 육지보다 많이 높네요 역시 어딜가나 쉬운 지역은 없나봐요 그저 눈에 보이는 바다보며 힐링하네요 이래서 제주도는 쓰러 오던지 여기서 승부보던지 둘중 하나인가봐요 그래도 제주도민들분들 좋은 분 많이 만나서 마음에 위안 삼네요
애월읍·고민/사연·저는 2남4녀중 5녀입니다. 아버지는 3년전에 돌아가셨구요. 그런데 아버지제사를 하던 장남이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혼자 아버지산소에가서 앞으로는 아버지제사를 같은날에 장남과 차남집에서 동시에 한다고 고하고 왔다구요. 제사는 안하는게 문제지 두집에서 동시에 차리는건 문제없다고 하네요. 여러분들중에 이렇게 제사지내는 댁 있으실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조천읍·고민/사연·진짜 기가막힌 한상 따악 나와서 제주도민들 엉엉울게만드는 횟집있나요 ㅎㅎㅎ 제가 듣기로는 도민들은 하나로마트가서 사드신다던데 맞나요 맞다면 마트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용담 2동 쪽입니다!
용담2동·맛집·소방차가 엄청 많이가는데 불났나요??
이도2동·동네사건사고·어디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냥 적어봅니다 여러 회사를 거쳐서 제주도로 오게 되었는데 일이 안맞아서 너무 힘듭니다. 당장에 모아둔 돈은 없어서 쉽게 그만 둘 수도 없거니와 제가 하고싶은 일이 이젠 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하는거다 돈벌려 하는거다 라고 다들 말씀하시지만 건강상 이유로 현재근무에 어려움를 겪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결혼은 아마 못할 것 같고 ㅋㅋㅋㅋㅋ 다른직장가서 일하면 좀 마음에 안정이 올까요?
아라동·고민/사연·이래저래 짜증도 나고 답답하고 무엇보다 이야기할 친구하나 없다는게 참 내가 여태 잘 못 살았구나 싶고...
연동·일반·용돈벌이하기가 좋네여 당근하는 사람이 많은이유가 이거였군요
삼도1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