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은 일반도로 바로 안쪽에 위치한 건물입니다.(골목이 매우 짧은 편입니다) 아침시간대에는 극히 드문 편이지만, 낮시간과 저녁 6시 이후에는 10분~20분 간격으로 하루에 수십번 담배냄새가 올라와 너무 불쾌하고 숨쉬기 답답합니다. 겨울과 봄에는 창문을 닫고살기에 잠시 괜찮지만, 그 외에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성별, 나이 가릴것 없이 거주인이 아님에도 골목과 주차장까지와서 담배를 피고 갑니다. 거주인이면 담배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골목에 들어오고 남의 주차장까지 들어와서 피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담배꽁초와 쓰레기도 말할것도 없지만.. 근 10년가까이 매일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들 집 창문에 붙어서 담배냄새 흘리면 불쾌해 하실거면서.. 왜 굳이 골목 주차장까지 들어오셔서 피고가시는 분들의 심리는 뭘까요.. 하루에 한두번이면 그러겠거니 여길텐데 수십번이라 사소한거에도 짜증이 납니다..이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