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집 구합니다(읍내)
횡초 가까운곳 월세집 구합니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면 좋겠습니다.
횡성읍·주거/부동산·비가너무많이와서 조금 덜달아요 약을 비가너무많이 와서 한달이상 그냥두엇더니 엉 망 이여요 꼬다리가많이썩었어요 그래서잘라서 설탕에 끌여서통조림만들어서먹으려고 자르고있어요 통조림 드시려 오세요누구나오시면 환영합니다
처음이라 약간 숙 스럽너요
조금만 파세요~^^
오시면많이드릴게요
나무에 조금 남아 있어요며칠안에 다익을것 같아요 해가뜨니 맛이 조금 좋습니다 시간되시면 구경삼아 오세요 여기는 산속 이라 저희들밖에 없어요 네일시간나시면 오시면 커피 월람커피 맥심커피 있습니다 커피값 안받습니다 알지요
복숭아는 나무에서 직접따서가셔도됨니다
꼭 가보고싶네요 인정많은 동산님 커피에 복숭아도 먹고싶지만 너~무 머네요 진심 행복하세요~~
어디인지 몰라도 한번오세요 제가 무농 약 옥수수 가냉장고에서 손님기다리고있어요 너무 맛있어요 옥수수가 아마 전국에서 제일맛잇다고 생각하고있어요빨리오셔야 맛볼수있어요 시간지나면 없을수있어요 찬스를 잘잡아야 됨니다시간되면오세요 특별손님 으로 모시겠습니다
오!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쪼금 멉니다 우리 나라에선 가장 먼곳이죠 작년까지 청일면에 살았고 지금은 제주에살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횡성가면 꼭 들러보고 싶네요 힘든시기지만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하시구요~~^^
힌번 시간되시면오세요 저도제주도 갈수있어요 옛 날 십오년전에 같 다왓어요 다시한번 가보고싶네요,,
주소주세요 복숭아 조금보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복숭아 통조림 조금 살수있나요?
찻아오시면 조금드릴게요
횡성군 서원면 옥계9길 30 -16입니다
네, 가게되면 연락드리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될수있 으면 빨리오셔야 힙니다
횡초 가까운곳 월세집 구합니다.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위치면 좋겠습니다.
횡성읍·주거/부동산·다음주 수요일에 섬강초 첫째 졸업인데 학교앞에 꽃다발 파시는분들 계실까요? 아님 전날에 꽃집가서 사와야할까요?
지정면·고민/사연·기업도시 붕어빵집 어디있나여ㅠㅠㅠ오늘 열었나요?
지정면·맛집·사진찍는 재주가 없어서; 실물이 훨씬 귀엽게 생겼습니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서 똘똘하겠네요. 한 2개월 된 듯 하고 털도 보들보들 사람손 많이 타서 만져 주는 거 엄청 좋아합니다. 간식 엄청 주고 싶은데 한 6개월까지는 한참 먹성 좋을 때라 사료 몇 방울로도 훈련 잘되는 시기입니다. 아기 때 간식 주면 한참 커야 할 시기에 밥을 잘 안먹는 불상사가 일어 날 수 있어서 자제 중입니다.
횡성읍·반려동물·다 보험사이신거 같은데.. 설계사는 해본적이 있지만 전 설계사말고 내근직을 하고 싶은데 진짜 ㅈㅓ 급여를 주는건가 싶고 혹시 지원해보셨던 분 계실까요?
지정면·일반·참다 참다 오늘 터졌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전화로 문의할 때는 분명 진료랑 약처방된다고 오라고 해서 막상 방문하니 진료 보시는 원장이 왜 여기로 왔냐고 개 짜증내면서 환자말 다 잘라먹고 전화받은 간호사는 내 뒤에서 지가 말 안 한 것처럼 모르쇠 하고 의사가 지네 병원에서 약 처방받고 싶으면 전문병원 가서 진료확인서 받아오라고 싹수없게 이야기하는 거 꾹 참고 넘어갔는데, 한 달이 지난 오늘 감기와 약처방을 받기 위해 방문했더니 의사는 환자를 개무시하는 태도를 또 보이며 요구한 확인서를 보여줬는데도 약처방 못해 준다고 하며 누가 그런 소리 했냐며 저한테 막 따지길래 저랑 전화 통화한 간호사 지정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간호사를 불러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 간호사 치매 있는 건지; 지땜에 타 병원 들락날락하며 3번이나 통화한걸 타 병원 간호사들도 듣고 남자친구도 들었는데 누구랑 통화한 거냐며 자기 아닌 척 다른 간호사들한테 책임전가 하려는 모습 보여주더라구요. 이 모습에 어이없어 화를 내며 간호사랑 실갱이 하는 상황에서 의사가 혼잣말로 ”감기약 처방했습니다“ 하고 의자에서 일어나더니 간호사랑 실갱이 하고 있는 제 등을 막 밀면서 진료실에서 내보내더니 진료실 문을 엄청 세게 쾅 닫더라고요; 아픈 것도 서러운데 진료실에서 쫓겨나듯 나오니 대기하고 있던 많은 환자들이 저를 쳐다보는데 울컥하고 떨리는거 꾹 참고 너무 기분 나빠서 진료비 못 낸다고 하니 진료비는 내고 가셔야 한다며 뻔뻔하게 말하는 이 사건의 원흉인 간호사 의사도 아니면서 자기 멋대로 진료해 준다 처방해 준다 된다 안된다를 함부로 말하여 이 사단이 난건대... 이 원흉 아줌마도 싫지만, 갑질 할려고 의사되신거 마냥 기분이 태도가 되어 진료를 X같이 보는 이 의사가 운영하는 이 병원 꼭 신고하거나 버릇 좀 고쳐주고 싶은데 어디로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기업도시병원 #의사갑질 #간호사갑질 #기업도시병원들중리뷰가가장안좋은병원
지정면·병원/약국·안녕하십니까 저희집강아지들이 집을나갔는지 오늘하루종일안보이네요 보신분있으면톡좀주세요 감사합니다
횡성읍·반려동물·친정엄마 집에 올 때 마다 붕어빵 생각났었는데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붕어빵 파시더라구요 전 완두앙금붕어빵은 첨 먹어보는데 넘 맛있었어요 그리고 앙금도 넘칠듯넣으시네요 강추 ,, 공유 드려봅니당 😂
지정면·맛집·솜이불을 깔아주는게 아닌데 또 저럽니다. 몇명 더 있는데 한컷으론 안되네요. 우리에겐 당근이 있다ㅎㅎ
호저면·반려동물·너무 먹고싶은데..어디서 본거같긴한데.. 지금 하는데있으면 알려쥬세요 🙏
지정면·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