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냄새가 너무 심하네요
집 안까지 냄새가 스며들어와서 머리가 아픈데ㅠ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ㅠ #광교 #화재 #냄새 #두통
광교1동·동네사건사고·일반 침대로 할지, 수납서랍 있는 침대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금은 일반 침대(시몬*) 쓰고 있는데, 수납이 늘 아쉬웠거든요. 이번에 아이방에 침대 놓아주려는데 고민중입니다. 수납침대 쓰고 계신 분들 어때요?
이사안다니면 좋어요
맞아요~ 이사다니면 가구 다 망가지죠 ㅠㅡㅜ 다행히도 이사갈 일이 당분간 없을것 같아요. 답글 감사해요:)
수납 침대 깔끔하고 정리도 잘되고 좋아요~
그죠? 일반침대보다 좀 투박해보이긴 한데 수납때문에 고민중입니다 ㅠㅡㅠ
천편일률적으로 장롱이 안방에 있어야 하는게 너무 싫어서 아예 밑에를 창고로 쓸수있는 침대를 샀어요 봄가을겨울에는 드레스룸 겸 계절가전 창고, 여름에는 에어컨 하나만 틀게 남편이 아랫칸에 와서 자요 아마 학생이라면 이런방법도 좋지 않을까요?
사진까지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방 너무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네요. 인테리어 전문가 같으세요:)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해볼께요:)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 여름이라 아랫층 문짝은 잠시 떼어뒀는데 원래는 여닫이문이 있어서 짐 보관할때는 닫아둡니다 :)
오... 그렇게도 쓸수 있다니... 대단해요! 애들도 술래잡기하기 딱 좋고요 ㅎ
저희 친정엄마가 쓰셨는데 집이 1층이라 좀 습하니 아래 나무가 흔들흔들 뒤틀리더라구요ㅜ 무너지고 다칠것 같아서 2년쓰고 바로 버렸어요 아무래도 그냥 침대보다는 덜 튼튼하지만 집이 습하지 않으면 괜찮을듯 해요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다행히 습한 집은 아니라서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27년전 제 첫 침대가 싱글 서랍형이었어요 ㅋㅋ 20년동안 유용하게 잘 썼는데 오래 되니 서랍이 망가지더라구요~ 헤드쪽 서랍엔 잘 안 쓰는 물건이나 계절옷들 넣고 테이블 두었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수납 측면에서 보자면 추천이요 특히 아이 침대~ 대신 청소는 포기거나 안 해도 되서 편하거나 ^^ 종종 침대 밑으로 물건이 들어가면 찾으려고 서랍 빼낼때마다 청소를 할수밖에 없는 충격.. 지금은 일반형 쓰지만 침대밑 청소 해야하는건 귀찮고 낮은 바구니에 간식 숨겨놓고 서랍처럼 꺼내써요ㅋ
오크피아 수납형침대 추천해요. 이번 이사에 리뷰보고 구입했는데 좋아요.수납 짱!좋아요.제품도 만족해요.
경험이 충분히 녹아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상상하면서 읽었어요 ㅎ 수납형 침대 서랍안에 온수매트랑 오리털 잠바& 이불만 보관해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일반형에 바구니 넣고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고... 아직도 고민입니다 ㅋ 격리기간 풀리면 쇼룸 다녀올까봐요.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집 안까지 냄새가 스며들어와서 머리가 아픈데ㅠ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ㅠ #광교 #화재 #냄새 #두통
광교1동·동네사건사고·제가 퇴실자인데, 입주청소하나도 안되어있는 시공후 분진 그대로인집 제가 입주하여, 사비로 입주청소하고 나왔는데,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지못하는 상태라고, 보증금반환을 거부하여 제 사비로 업체 또 불러서 퇴실청소까지 다시하고 냉장고 전자레인지까지 다 청소해야 보증금돌려주는곳입니다. 나중에 퇴실할때 절대 보증금 온전히 못돌려받으니 절대 입주안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원천동·주거/부동산·오늘 야시장? 파티 하는거같은데 위치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상현동·생활/편의·리모델링 하는 내내 시끄러웠던터라.. 공사 전에 미리 양해를 구하긴 했는데... 이제 곧 입주청소도 했고 커튼도 설치했고 토요일에 이사도 가서.. 종량제봉투랑 오렌지나 과일을 주변 이웃 분들께 돌릴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보정동·고민/사연·현대 성우 3차 아파트에 야시장 섰는데 웬 일인지 학생도 많이 없고 쾌적하네요~~ 산책들 하셔도 좋겠어요^^
상현동·동네행사·카메라랑 촬영장비들이 많아요
하동·일반·강아지들과 함께 반려견 놀이터에 방문했습니다. QR코드로 입장한 뒤 두 번째 안쪽 문을 통과하려는 순간, 한 슈나우저가 달려와 문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 그 강아지는 밖으로 나가려고 문 앞에 바짝 붙어서 문을 긁고있었고, 문 밖은 주차장이 바로라서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보호자가 보이지 않아 이도저도못하고 문을 잡고 주인을 찾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계시던 분들도 함께 두리번거리며 주인이 없는 상황을 걱정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도 “그냥 들어가면 강아지가 위험할 수 있으니 조금 더 기다려 보자”고 하셔서 안쪽문을 열고 들어오라고 소리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정말 떠날 수가 없었어요. 밖에서 안으로 입장하는 분이 있다면 문을 못열게 하려구요. 초등학생 아이를 강아지들과 함께 먼저 들여보내고 문 앞에서 상황을 지키고 있었고, 마음이 꽤 조급한 상태였습니다. 약 3분~5분 정도 지난것 같습니다. 주인으로 보이는 여자 분이 뛰어오셨습니다. 그런데 상황을 확인하기보다는 다짜고짜 “문을 열어두시면 어떡해요!!”라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소리 치셨습니다. 주인에게 안잡히려고 활발하게 뛰어다니는 슈나우저를 바로 잡지 못해 그 주인분은 강아지와 한동안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오해할 수도 있지 싶어서 강아지를 안고 제 앞을 지나가시는 그분에게 “문을 열어둔 게 아니라 강아지가 밖으로 나갈까 봐 지키고 있던 거예요”라고 말하니 더 듣지않으려는 듯 “네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시더군요. 상황을 정확히 몰랐더라도, 그래서 감사 인사를 못 하더라도 “제가 잠깐 못 보고 있었네요” 정도의 말이 먼저 나왔더라면 서로 기분좋은 대화가 오갔지않았을까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문을 닫고 들어가려는데, 그분과 함께 온 남성분이 “아니 왜 문을 열어 놓은 거야”라고 여자 일행분께 불만스럽게 말하셨고, 여자분은 화가 난 표정으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말을 뒤에서 듣는 저는 그다지 감정적인사람이 아닌데도 순간 화가 났습니다. 어머니의 선한 배려가 이렇게 돌아오니 더 화가났던거 같아요. “저기요. 문을 열어둔 게 아니라 문을 잡고 주인분을 기다렸어요. 강아지가 나갈까 봐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제가 직접 뭐라고 했나요? 혼자 하는 말인데 왜 그러세요?”라고 반문하시더군요. "이미 한 번 문을 열어두시면 어떡해요?”라고 직접 말씀하셨다고 하니, 여자분이, “문을 왜 열어뒀냐고 제가 그 말밖에 더 했어요?!”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다른사람이 잠깐이라도 강아지를 지켜보고 있었던 상황이었다면 이렇게 말할 것이 아니라 미안하다 내지는 고맙다” 정도의 말은 해주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격앙되서말했더니, 그분들은 “예예 참 감사하네요.”라며 비아냥거리듯 말했습니다. 반려견 놀이터는 여러 사람과 반려견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반려견을 풀어놓았더라도, 계속 눈으로 확인하며 살피는 것이 기본적인 에티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상황은 특히 활달한 슈나우저가 주차장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의 배려가 오히려 비난받은 일이된 것 같아 마음이 상했습니다. 누군가가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잠시 도움을 주었다면, 설령 몰랐더라도 최소한 상황을 듣고 이해하려는 태도, 작은 감사의 표현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예~ 3분이나 개를 봐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같은 비아냥이 아니라요. 3분이면 강아지가 사고를 당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사고는 한순간이니까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로서 서로 조금 더 배려하고 책임감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오늘 상황에서 제가 왜 불편함을 느꼈는지 한 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교2동·반려동물·임신햇도 맞벌이 부부고요 근데 제가 약간 시간이 자유롭게 쓸수잇는 자율출퇴근이라 그게 조금 찔리는데. 이모님 주1회쓰는거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남편이랑 벌이는 거의 비슷해요 남편이 조금 더 벌긴한데
하동·고민/사연·무슨일인지 알려쥬실뿐
이의동·동네사건사고·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요. 아침에 출근할때만해도 아무냄새도 안났는데 지금 밤에 퇴근해서 광교역 내리니깐 역에서부터 나무탄냄새? 시골에서 나는 냄새가 나네요. 어디서 화재 났다는 이야기는 없는것 같은데... 그냥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광교1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