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거래 억울해요
어제 문고리거래 약속을 했는데 시간을 정하지도 않았으면서.. 무턱대고 연락 없이 오전에 오시고 제가 자느라 연락도 못받고 일어나서 확인했더니, 열시부터 열한시까지 기다리시다가 다시는 이렇게 거래하지 말라면서 신고하고 차단하셨네요. 시간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처음엔 너무 죄송했는데 생각할수록 조금 어이가 없네요
동백동·동네사건사고·김새는 문의는 아닌데요.. 내솥에 기스 생겼으면 얼른 교체해야하는지.. 를 질문 드려도 될까요?ㅎㅎ
왠만하면 걍쓰셔도됩니다
부식되어 가루가떨어질때까지 쓰세요
우와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다른 질문인데요... 밥이 찰기가 없이 밥알이 혼자 굴러다녀요. 쌀을 바꿔봐도 그런건 왜일까요? 밥솥이 문제인가요?
답글했어요 아래요
네 그건아마도 취사도중에 김새서그럴거에요
패킹교체주기는 하루1회취사기준 1년정도입니다
자주 사용을 않아도 고무의 수명이 있어 타이어 처럼 교체 주기가 있을텐데, 1주일에 2회면 4년 정도가 적정할지 궁금합니다. 수리의뢰도 가능하신지요 위치는 오포읍신현리입니다
취사할때 옆면에 (바디와헤드사이)손바닥을 데고 대따뜨거우면 패킹교체해야하고요 밥솥가져오시면 패킹정도는 원가에 교체해드립니다
신속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쿠쿠 압력밥솥 저히집은 십년넘게 쓰는데 아직도 밥이 며칠가도 냄새도 안나요 중간에 패킹두번 교환과 솥 한번 교환 했고요 솥은 또 교환할때가 되었다네요
쿠쿠밥솥으로 밥을 할때 취가중일때 뚜껑 옆으로 김이 마구 나와요 뭐가 문제인건가요? ㅠㅠ
패킹이요
산지 이주짼데 그제부터 밥 밑이 타서 누룽지생기는건 제가 물을 적게하는 걸까요 ㅠㅠ
답글했어요 아래요
아니요 ih밥솥의 특징입니다 원래 밥맛좋게하려고 누룽지약간생겨요 완화할려면 설정으로 화력을 조금줄이고 미세쌀가루를 줄이기위해 쌀헹굼을 몇번더하면 조금개선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쿠첸은 안되나요
네
쿠첸인데 ㅜㅜ자꾸 밥알이 건조하고굴러댕겨요 ㅠㅠㅠ
취사중레 김새서그럴거에요
우째해야되나요??
어찌해야하나요 ㅠ
저비용의 흔한고장증상이니 고쳐서쓰세요
네~~패킹만 갈면되낭요
쿠첸이에요
초부리 인대 출장은 안오시나요?
아 밸브고장이고요
네 감사합니다
신한인스빌 207동 1401호에 맡겨놓고 가시면 부품비만 받고 고쳐드릴게요 2만원입니다
네 그럴께요
오늘. 7시에 가도댈까요
빨리들어가야 7시정도됩니다
몇시정도가 편하실까요?
감사합니다 다른것도 손볼께있써서. .As신청햇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예전모텔 윗뚜껑 까바없는 모델이 오래되면 코팅이일어나고 까지던대 그건 취사기능과 상관없나요? 즉 검은속뚜껑 안갈아도 되나요?
예전모텔 윗뚜껑 까바없는 모델이 오래되면 코팅이일어나고 까지던대 그건 취사기능과 상관없나요? 즉 검은속뚜껑 안갈아도 되나요?
네 패킹만갈고 걍쓰세요
아 옙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혹시 쿠첸압력밥솥 닫힘센서가 불량인데 수리가능하실까요?
쿠첸은 부품없어요 아마도 센서케이블단선 일거에요
네 감사합니다
취사를 누르면 에러라고 뜨고 음악이 나오는데 밥솥을 새로 교체해야 하나요?
취사도중에바킹이안좋아도김이새지만뒷부분에분해뚜껑분해하여보면단선된경우그럴수있는데자가수리어려우면저한테가져와보셔요***-****-****무료수리가능할찌도?
굿답변
안녕하세요~?패킹을갈았는데도 잠금상태에서 헐렁헐렁한데 괜찮을까요?
쿠쿠압력밥솥센타에 문의하니 부품없어서 수리 못한다고 하는데 수리가능할까요? 센서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구매후 10번 정도 사용하고 오랜만에 쓰려고 보니 되다안되다 하네요.
다른지역센터에 문의해보세요 부품 재고있는곳이 있을수도 있어요
e03 에러도 수리 가능한가요?
밭솥뒤통수 따면 배선 단선 찾아보세요
뒤통수 뚜껑과 몸통연결부분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잠가도 잠가달라는 에러. 노랑색 배선단선이요
어찌어찌 밥이 되긴 하는데, 오래 걸리고 완료표시가 뜨지 않고 e03에러가 뜨곤 합니다. 목뒤? 를 열고 전선을 살살 당겨봤는데... 헐렁거리진 않았어요....
육인용밥솥내솥을중고로살려고하는데요. 디자인상관없이다 만나요.
밥잘되었다가 갑자기 어제부터 밥이설익었어요.물적인줄알았는데 다시했는데 똑같아요.고무패킹교환한지3주정도 됩니다.이유가 뭘까요?
김이옆으로새지않는지,압력솥뒷부분에배선이단선되면그럴수도?뚜껑내부문제인지?분해해서 조사를 해야만 알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문의드릴께요 압력이새면박킹 교체안하고도안새게할수있나요
압력솥고장자주나는원인은사진과같이단선되면잘안되고 부속값이너무비싸요 저에게오시면아주저렴하게공짜같이새것처럼해드릴께요
저는기술자로서자원하는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밥지을때 김이새서 분해해보니 압력추 센서 연결부분 단선이 되어 서비스센터 가져가서 센서 교체해보고 테스트 했는데도 김이샜는데요. 센터측에서는 내부 판도 휘어서 김이새는거 같다고 하는데 내부 판 휘는 현상도 있을까요?
6인용이면 기종관계없이 다호환이되나요?.
예 뚜껑분해해보면대부분단선이고안에동전크기의패킹이노후가되면김이샐수있어요 열어봐야할것같네요
쿠쿠밥솥인데 취사버튼이 안되요 수리가능한지요 그리고 쿠첸밥솥이 투껑닫는부분이 고장인데 이것도 수리가능한지요
수리가능합니다오셔요
앞에명판에는불이들어오면뚜껑내부단선관계로 함부로분해마시고!
지금도 수리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HNXG1011FB 밥솥전면PCB 있나요. 오래되서 부품이 없다네요.중고부품없을까요?
어제 문고리거래 약속을 했는데 시간을 정하지도 않았으면서.. 무턱대고 연락 없이 오전에 오시고 제가 자느라 연락도 못받고 일어나서 확인했더니, 열시부터 열한시까지 기다리시다가 다시는 이렇게 거래하지 말라면서 신고하고 차단하셨네요. 시간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처음엔 너무 죄송했는데 생각할수록 조금 어이가 없네요
동백동·동네사건사고·40대 가장입니다. 이런 글 올리는 게 맞나 싶다가도 요즘은 그냥 어디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씁니다. 몇 년 동안 작은 사업을 해왔습니다. 처음엔 나름 잘된다고 생각했고 이제 좀 자리 잡나 보다 싶던 시기도 있었어요... 그런데 한 번 꼬이기 시작하니까 정말 빠르게 무너지더군요.. 지인 소개로 시작한 일에서 사기도 한 번 당했고 그 일 이후로는 사람 말이든 제안이든 도대체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괜히 의심부터 하게 되고 혼자 판단하려다 보니 결정은 계속 늦어지고 그럴수록 상황은 더 안 좋아지고 집에 와서는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괜히 말 꺼냈다가 분위기만 더 가라앉을까 봐요 아이 얼굴 보면서도 마음은 늘 한쪽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다 정말 별 기대 없이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다시 시작은 해야되었기에 우연히 어떤 홈페이지 제작업체에 문의를 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그때는 또 하나의 선택일 뿐 이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쪽 대표님은 처음부터 뭔가를 꼭 하라고 하지 않더군요 지금 상황에서는 이게 맞는지 굳이 안 해도 되는 건 뭔지 오히려 하지 말아야 할 것까지 말해주셨습니다 그게 이상하게 마음에 남았습니다 돈보다 상황을 먼저 보려는 느낌이랄까.. 홈페이지 하나 만든다고 사업이 갑자기 잘되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분명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아직 내가 완전히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다시 버텨볼 힘이 됐습니다 지금도 잘되고 있다고 말하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예전처럼 아무것도 못 하고 멈춰 있진 않습니다 요즘 사업하시는 분들 보면 겉으로는 다 괜찮아 보이는데 속은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어디 풀 데도 없고, 혼자 일하다 괜히 오늘은 이런 글 남겨봅니다 다들 한주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고 한주의 마지막 오늘도 잘 마무리하고 주말엔 집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동백동·고민/사연·가슴쥐어짜는듯한 통증과 울렁거림이 한 20분정도 지속됐는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현재는 괜찮은데 여자친구는 계속 무조건 가봐야한다고 그러네요 만일 가야한다면 근처 내과 가면 되겟죠?
죽전동·일반·안녕하세요 많은 어른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저는 10년지기 친구랑 3년 전 축의금 문제로 싸우고 서로 차단하고 손절했어요. 문제를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저는 결혼한 시기가 코로나 심하고 임신중이라 결혼식은 안했고, 앞으로도 언제 할지 말지는 안정했음 2. 손절한 친구에게 저의 결혼, 첫째 임신, 출산 그어떤 축하나 선물 받은거없음 (첫째 9개월될때까지 신혼집에 놀러온적도없음+저는 서울 친구는 지방에 살긴했음) 3. 첫째 9개월차 우리집에놀러올때 내복 두벌 사옴 둘째 임신중이였는데 앞으로 자기 엄마집에가거나 서울 오갈때 내꺼 임산부할인사용해서 자기srt좀 예매해주면 안되냐고함 4. 그러던 중 친구가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데 본인은 결혼식 안하겠다고 함, 친구가 자긴 결혼식은안하되 알리러온다해서 당련히 예비신랑인사 시켜주는줄알았으나, 알림장주러는 혼자 우리집에오고 다음에 남편 약속잡아서만나자고함 5. 만나서 받아보니 계좌적힌 청첩장이였음. 애 둘인 우리집에 청첩장주러온날 우리집앞에있는 호두과자집에서 호두과자사옴. 나는 케이크랑 임산부 비타민 선물하고 우리집에와서 점심먹은것도 내가삼 6. 축의금50정도 생각했으나, 축의금 줄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했음 (평소에 날 잘챙겨줫으면 모를까 결혼하고나서 그친구가 나에게 뭐한번 제데로 챙겨주거나 하지않아서) 그날 친구 부모님이 우리집에 친구 데려다주엇고 남편 만나기로한날 축의금 줄 생각으로 친구갈때 10만원 보내주고 “어머님아버님 오랜만에 갑자기뵈서 못챙겨서 너가 맛있는거라도 사드려” 라고 축의금 아니라는 의미 문자와 함께 카카오페이보냄. 7. 그친구는 그 10만원이 축의금이라고 생각하고 나에게 기분나빠하는 티를냄 8. 그래서 너 나한테 기분상한거잇냐 물어보고 대화하다 축의금10이라서 그랫다고 그친구가 솔직하게 말함 9. 그래서 그간에 나도 서운햇엇다(오랜 친구고 나밖에 없다고하면서 나를 챙기지않는 너의 모습에 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마는거지만 사실 마음한켠에서운햇다고 말함) 그리고 그간에 그친구가 나에게 너무 아끼는 티를 낸 부분들도 서운햇다고 말함 10. 그랫더니 그친구가 나에게 속물이니뭐니 막말하기시작해서 친구그만하자하고 말함 근데 그친구가 마지막에 다음날 미안하다며 훗날 우리가어려서 그랫나보다 할 날이오지않을까 라고보냇지만 그것조차 본인 포장하기같아서 너랑화해할일없다 말하고 차단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친구가 계속 생각나서 연락해보고싶은데 그친구도 저를 차단해놧더라고요 남편꺼로해서 연락해볼까 고민이되요 이래라 저래라 해주세요....
오포1동·고민/사연·2주전 아들 주려고 티셔츠를 구매했습니다. 아들이 키184에 보통체중으로 평소 105~110사이즈를 입는데, 요즘 유행상 널럴하게 입는편입니다. 당근에서 아들한테 잘 어울리겠다 싶은 띠셔츠가 보여서 거래하게 되었습니다. 외국브랜드의 옷인데 판매자분이 오버핏으로 넉넉하게 나왔다며 자신의 남편은 커서 못입어서 상태가 좋다고 하였고, 체팅을 통해 사이즈 조언으로 "보통XL 입으면 편하게 잘 맞는다"는 답변에 구매하게 되었고, 픽업갈 시간이 있다는데도 자신이 택배비 부담해서 보내준다고 해서 고맙게 거래를 했었지요. 택배를 받고 온가족이 생전 처음보는 사이즈에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사이즈보다 3사이즈 이상 커보였거든요~ㅎㅎ 사용감은 별로 없을수밖에 없는 그런.. 키 2미터이상 100키로 이상이나 입어야 할 거인의 옷이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서 같은 상품을 찾아서 상세 설명을 보니 M사이즈가 한국인 105~110까지 오버핏으로 맞는다고 되어있었고, L사이즈는 국내 110~115까지 오버핏으로 입을것을 권장해놨더군요. 심지어 XL는 국내 판매 사이즈 비교도 없더군요. 제 아들이 같은 브랜드의 후드티셔츠를 생일선물로 받은게 있는데요(XL), 그 옷이 잘 맞으니까 그분 말처럼 보통 105려니 했었지요. 아들 입는 옷과 크기를 비교해보니 팔길이가 한뼘씩은 길구요, 티셔츠 길이는 90센티가 넘는.. 184센티인 아들에게도 치마같더군요. . 판매자에게 동양인에게는 입을수도 되팔수도 없는 사이즈라고 환불 의사를 비췄으나, 옷에 하자가 있는게 아니면 환불안되는게 당근 규정이고, 자신은 분명히 오버핏으로 나온 옷임을 명시했기에 취향에따른 단순변심이라고 규정하고 환불 절대불가의 뜻만을 주장했습니다. 오버핏은 디자인의 문제이지 사이즈는 존재하는것 아니냐고 주장했지만, 자기 대답은 똑같다며 같은 얘기로 괴롭힌다느니 비꼰다느니 하며 오히려 피해자인 저를 비매너 거래자로 너댓번 신고나 눌러대고, 할수없이 당근에 분쟁조정 신청했으나 당사자간의 합의가 최상이라며 별다른 권한도 없다는 듯한 안내뿐이더군요. 생각할수록 돈의 액수를 떠나 감정적으로 참 괘씸합니다. 자신의 남편이 105사이즈인데 못입을 만큼 큰 옷이라면 보통 105사이즈에게 오버핏으로 잘 맞는다고 판매해도 되는걸까요? 오버핏은 디자인이지 사이즈는 아니지않나요? 엄연히 사이즈가 3가지나 존재하고 권장 사이즈 설명도 있는데 자신들이 사이즈 미스한 것을 당근에서 이렇게 처리하나 싶으니 화가납니다. 올린 모델의 사진에서볼 수 있듯이 어깨선은 맞은, 약간 넉넉하다는 뜻으로 오버핏이라 표현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판매자의 주장은 제가 상품을 받고 보니 취향이아니라서 변심했다고 규정하고 자신은 오버핏 이라 기재했고 단순변심이라 환불불가하다는 얘기만 기계처럼 반복하네요. 매너온도도 엄청 높은분이던데 이런일이. 톡으로 얘기만하면 신고를 어찌나 눌러대는지..매너지키라는 자동메시지만 날아 오길레 당근측에 톡내용 확인 후 비매너이면 이런 알림 보내라고 했지만. 기계한테만 떠들고있는 것 같아서 그냥 감정손해나 더 보면 안되겠다 싶어서 접으려고합니다. 서로 필요한 물건을 사고 팔기도 하고 나누기도 하며 훈훈했던 당근인데 요즘들어 분쟁 소식이 많이 들리기도하고 저도 당근 그만할 때가 됐나 싶네요ㅠ
죽전1동·일반·오늘 예약이 있는 날인데 갑자기 취소 문자 폭탄에 샾 문이 닫혀있네요. 남은 금액도 많은데 무슨 일인지??? 혹시 2001아울렛 분당점 앞 "네일 그라스" 이용자 분들중 저처럼 회원 적립금도 많이 남아 있는데 영업 중단으로 황당하신분들 계신가 요? 너무 속상한데 전화도 안받고 수원에도 샾이 있다지만 연락처도 없고...황당하고 속상합니다
죽전3동·미용·참 당근 거지 많아요! 이마트 쓱세일 할때 1+1으로 6000원에 사놓구선 당근에 갖다 파네요? 저렇게 사서 개당 5000원에 파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정말 저러고 사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동백동·일반·좌식소파 나눔중인데 사이즈를 물어보길래 차에서 줄자 꺼내서 사이즈 측정해서 알려주려 했는데 차단을 해버리네요.... 기분 더럽고 좋네요......
동백동·일반·1월26일 결제 했는데 계속 이상한소리하면서 배송해준다하고 ㅠ 저와같은분계신가요? 이런경우는어케 행동해야하나요 어디다신고 해야하나요?
언남동·고민/사연·쌀10키로 갖다주구 가래떡을해서 꾸덕해지면 썰어 주는데 7만원이 맞는건가요
오포읍·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