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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요 하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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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Nam
동대문구 장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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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요
하얀색이 말티즈 여름이 13살이에요
그리고 황갈색은 영국에서 온 노퍽테리어 파니입니다

저희집은 원래
말티즈 두마리였어요
모견인 제리와 아들인 지금의 여름이
작년 초겨울 제리가 하늘나라로 간후
여름이에게 갑자기 분리불안이 찾아왔고
저희는 민원도 생기고 하여
강형욱의 보듬
성수동의 바우라움을 다니며
각종 교육을 받았어요
그러다가 치료목적으로
파니를 잠시 위탁받아 같이 지내게 했는데 너무 좋아지는 거에요
물론 여러가지 교육들과 그간의 노력이 결과로 잘 어우러진거 같아요~

아무튼 ^^

강아지 관련된 고민이나 궁금하신것 질문하시면 성심성의것 답변 드릴께요~~

요즘 반려견 핸들러 자격증 공부중이거든요 ^^
제가 모르는 건 선생님께 도움받아드릴께요~

∙ 조회 513

댓글 31
11

Nam
나린이
강남구 삼성동

우앙 애들 너무 귀여워요 여름이 진짜 동안이예요! 저희 쌀떡이는 이제 이개월반되었구요! 저희집에 온지는 이제 2주 다되가요! 저희가 맞벌이라 집을 비울때 노즈워크도 해주고 바램펫도 맞춰놓고가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잘 지내는거 같은데! 잘 자다가 종종(자다가 바램펫이 움직일때 깨요)깨어나서 짖더라구요! 한 20분정도요! 이게 분리불안인지 아직 적응중인지 판단이 안되서요 강형욱훈련사의 5107훈련은 매일 하고 있어요! 이게 분리불안 시작일까요? ㅠㅠ 아니면 적응중일까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분리불안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구요. 그리고 정답은 없더라구요.
우선 짖음의 형태가 견주님이 없어서 불안해서 짖는것 보다는 놀라서 견주님을 찾는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게 백지장 차이라 아차 하는 순간 그러다가 견주님이 안보이면 불안해 할수 있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반려견이 어릴수록 아주 작은 견주의 노력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제가 살짝 걱정되는건

쌀떡이가 노즈워크, 바램펫이 세팅이 되면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이 생긴다 라는 생각보다는 아 우리 견주님이 나가는구나 라는 개념으로 굳어질까봐...

쌀떡이에게 해주시는 좋은 것들은 항상 견주님와 즐거운 놀이임을 인식시켜주시는게 좋아요.

5107도 놀이처럼 해주시고
쌀떡이와 산책을 통해 에너지를 소모시켜주시는게 분리불안에 더 좋을것 같아요.

산책을 통한 사회화는 천천히 진행하시구요. 달려는개 짖는개를 만나시면 얼른 안아서 피하시는게 좋아요. 쌀떡이도 엄청 무섭거든요 그러면 더욱 주인을 찾게 되요. (주인을 많이 찾고 의지할수록 분리불안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산책 시 성격이 좋고 얌전한 강아지를 만나면 상대방 견주님께 물어보고 확인한 다음 둘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사회화 산책을 통해 의연한 쌀떡이가 될거에요.

분리불안은 정말 끝이 없어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는데 ~~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아 그리고 꼭 쌀떡이만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크레이트(캔넬)훈련은 꼭 필요하고 중요해요~ 인터넷 찾아보시고~~~ 강아지만의 공간찾아주기는 분리불안 방지의 시작이에요~~ 그 공간에서 밥도 주시고 노즈워크도 하시고 ~

Nam
나린이
강남구 삼성동

답변너무 감사드려요! 노즈워크랑 바램펫은 퇴근하고 돌아와서 해주고 있어요! 저도 NAM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걱정되서요! 자기전에도 노즈워크로 밥을 주고 있어요! 산책은 아직 걷는건 못하고 가방에 넣어서 아침 저녁으로 해주고 있어요!! 산책으로 인해 분리불안을 얻을 수도 있는 정보가 너무 소중하네요! 산책 교육을 받아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아 그리고 질문 하나 더드리명요! 요즘 쌀떡이란 터그란 인형으로 놀아주고 있는데요 으르렁 거리고 물고 그러니까 혹시 공격성을 키워주는건 아닐까 고민이 되서요 괜찮겠죠?

Nam
나린이
강남구 삼성동

네 켄넬도 준비해줬어요! 하우스 교육도 했어요! 근데 들어가서 자진 않네요 ㅠ 쇼파밑을 더 안정적으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우선 터그놀이 부터
매우 좋은 놀이에요
강아지들은 어금니로 무언가를 씹을때 쾌감을 느낀다고 하니까요.
다만 꼭 견주님과 함께 하셔야 해요 혼자 놀라고 툭 던져 놓는건 좋지 않아요
항상 즐거운일은 견주님의 손에서 생긴다는 인식을^^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그리고 인형 던져주고 견주님곁에 툭 놓을때 그 타이밍에 간식을 몇번 주시면 그 인형을 물고 뜯고 하는것 보다 던지고 가지고 오는것에 더 재미를 느낄거에요 ~
인형을 견주님이 강제? 로 받아 낸 다음 간식을 주신다면 오히려 쌀떡이는
아! 내가 더 물고 안주려고 해야 간식을 주는군 할테니 ^^ 조심하시구요~

1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저희집 파니도 구석을 좋아해요 ^^
하지만 껌이나 특별한 간식을 하우스에서만 주니까 제가 하우스 그러면 신나서 달려가요~ 그리고 아늑한 곳을 좋아하는간 강아지의 본능! 저희는 캔넬 앞을 이불로 덮어서 더 아늑하게 해줘요 (이건 강아지에 따라 조금 다를수 있어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하우스가 가장 행복한 곳 나만의 공간
견주님이 없어도 혼자 불안하지 않고 지낼수 있는 곳 그곳을 만들어주시는게 중요해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위치도 바꿔가면서 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배치를 찾는 노력이 중요해요.
이런 모든것들을 하실때 화를 내시거나 소리치시면 절대 안됩니다~

Nam
나린이
강남구 삼성동

너무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켄넬 위치를 다양하게 바꿔봐여겠어요! 옷으로 좀 덮어줬는데도 잘안가네요 ㅋㅋ!! 사료줄때는 항상 들어가는데! 잠은 잘 안자요 ㅎㅎ 그래도 좀 다행인건 혼자있을땨 자꾸 쇼파밑에 들어가서 막아놨다가 뚫어주고 청소 싹해줬더니 이제 잘 안들어가네요! 바깥에서 잘 수 있다는건 집에 적응 했다는 거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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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동안이기는 해요 ^^ 그래서 나이가 잘 안느껴져서 가끔씩 아~ 여름이가 이렇게 뛰면 안되는데 하면서 안아서 산책해요

Nam
썸머와인
중랑구 면목제5동

이사를 온후 1년이 지났는데도 소변을 꼭 화장실문앞 현관문앞 다용도실 문앞에 해놓아서 골치 입니다 거기다 임보하는 애 신부전3기라 소변을 먹는대로 싸는데 똑같이 따라하는데 고칠 방법이 없나요 칭찬도 간식도 줘받지안 소용이 없네요ㅠ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배변훈련이 가장 힘들고 인내가 필요하더라구요 ㅜㅜ 이제 됐나 싶은데 갑자기 또 그러기도 하고, 항상 뚜껑을 무언가로 눌러놓았을뿐 닫아두지는 못하는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저희 여름이도 결석수술3회에 , 신장이 안좋아서 약을 먹어서 비슷해요
그리고 파니는 아직 어려서 게다가 5키로 중형견이어서 오줌의 양이 ㅎㅎ
제 이야기가 꼭 정답은 아닐거에요. 게다가 임보까지하시는 정도면 경험도 많으실테고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기본룰은 간단하지만 실현은 정말 힘든데 ㅎㅎ
[강아지가 어떤 행위를 지속할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그 이유를 제거 하면 정말 쉽게 사라져요]
말이 쉽지 ㅎㅎㅎ

그리고 배변훈련의 방식이 보듬과 바우라움이 좀 다른데 암튼 집안에서의 저만의 믹스된 방식

화장실을 우선 정하세요
(저희집은 배변판입니다)
그리고 그 배변판을 (당근에서 엄청 구입하여) 집안 여기저기 자주 싸던 곳에 놓았어요

그리고 정말 눈에 불을 키고 관찰했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ㅜㅜ)

아!!! 절대 절대 오줌을 이미 싸기 시작하면 화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싸 놓은것을 보고 화를 내셔도 안됩니다
자칫 강아지가 "아 울 주인은 내가 오줌싸면 싫어하는구나"하고 더 몰래 싸거나 오래참거나 할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배변판을 싫어하면 배변판에 대한 좋은 기억 만들기 훈련부터 먼저~
올라가게 하고 먹이주고
혹은 먹이를 올려놓고 조금씩 친숙해지게

다시 본론

강아지가 오줌을 누려도 하는 그 때 바로 그 순간을 잡으셔야 해요
그리고 몬가 구호를 만드세요
오줌을 쉬 하는 그 순간
사랑스럽고 즐겁게
외치세요 그 구호를
저희집은 쉬~ 하다가 이게 좀 작고 잘 안들려서 치~치~ 로 하는데 ㅎㅎㅎㅎ

싸는 동안 계속 치치~ 치치~
그리고 다 싸면 간식보상~

몇번 하셔야 합니다
강아지가 아! 내가 오줌을 누면 이렇게 좋은 일이!!!

어느정도 오줌을 싸고 마치 간식을 달라고 바라보는 그 시점이 되면

이제 배변습관을 잡아줄 타임
하루에 눈을 뜨는 아침에는 똥과 오줌을 누게 하는거죠 즉 견주가 치치 하면 오줌을 눠야겠구나~ 하게끔

하우스에서 잠을 자게하고
첫 아침 배변판에 올린다음
(근데 지가 알아서 하기도 해요 신기하게) 치치~ 치치~ 쌀때까지
혹은 하시다가 지가 쌀때까지 (쌀때 치치) 그 안에 두고 싸면 나오게 해주는거죠

몇번 하면 알아서 배변판을 찾아가요
그리고 슬슬 배변판에 개수를 줄이고 정해진 곳에만 두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 배변판은 나눔하고 판매도 하고 그랬어요

이 훈련을 해두면 좋은점

남에집갔을때 어디 방문했을때
배변패드를 깔고
치치 를 통해 선배변하여 다른곳에서 실수 하지 않도록 할수 있어요
그리고 산책 시 무분별한 마킹을 하지 않게 할수 있구요
이 마킹이 강아지들에게 본능이고 밖에서 배변한다는 좋은 점도 있지만 아파트 1층에 사시는 분들입장에서는 찌른내로 인한 고통이 분명 있을거에요

다같이 행복하게 살아야 하니까 ^^

Nam
청계지웰
동대문구 답십리동

ㅠ 흑 아가가 사랑듬뿍받은게 사진으로도 전해지네요 이뻐요 ❤️

찾아보고 교육중이지만 차도가 없어서 (?)
질문 드려봐요.

혼자있을땐 잘있고 외부소음에도 짖지않아요 제가 들어가는 소리에만 (도어락누르는 소리) 반응해요 홈캠으로 지켜봐서 아는것.
그런데 같이 있으면 밖에서 나는 소리에 짖습니다 ㅠㅠ 제가 직접나가서 밖에 보고 들어오면서 하품도 하고 손바닥도 보여주고 별일 아니다 하는거 몇달해보고 소리나면 노즈워크나 다른 데로 신경을 돌려보기도 하고 하다하다 안되서 혼내보니 입닫고 짖는.....(혼날까봐 무서워서겠죠? 맴찢 ㅠㅠ ) 아이 성향이 겁이 많고 예민합니다. 호의적인 사람은 다 좋아하고 강아지랑은 못노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보듬가서 배우고 싶었는데 몇백이라 지금 상황에는 좀 어려워서 딱히 정확한 교육법으로 교육을 못하고 우후죽순으로 하고 있어요
혹시 도움이 될만한 교육이 있을까요?
아직 키운지 일년이 안된 두살아이라 제가 많이 부족하네요 😭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일단 짖는 요인을 찾아보시고 하나씩 제거하거나 바꿔주는 방법밖에 없구요
강이지가 혹시라도
밖에서 소리- 내가짖으면- 놀아주네 혹은 몰 주네
라는 인식이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또 같이 있을때만 그런다고 하니 더욱더 흠~
무언가 강아지의 행동 그 타이밍의 견주님의 행동 또는 견주님의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내기 의한 강아지의 행동의 타이밍 그 타이밍을 찾아야 할것 같구요
잘못 인식한 그 신호와 타이밍을 바꿔주시는 노력이 필요할것 같아요
그래도 두살이면 진짜 빠른 효과 보실수 있어요~~
보듬은 패키지를 가입해야 해서 (전 강형욱님도 만나는거라 500썼지만 ㅜㅜ) 부담되시면 성수 바우라움 1회성 교육등이 있을거에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강아지와 비슷한 유형의 애들끼리 모여서 하는 교육이 진짜 좋긴해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처음에 힘드시겠지만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수 있을 것 같은데...

밖에서 나는 소리라는게 어떤 상황일까요?

Nam
미오
광진구 구의동

저의 8년생 강아지입니다
혼자 집에 안 있어서 고민 입니다
처음부터 길을 잘못드렸나 봐요
이제 라도 방법이있으면 알려주면
감사 합니다~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저희 여름이는 모견과 함께 12년을 보내다가 모견이 하늘나라 간 후에 갑자기 분리불안이 심하게 찾아왔었어요. 노견도 노력하면 되더라구요. 8년생이면 좋아질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전!!

강아지 분리불안은 하우스/캔넬/크레이트 다 같은 말인데 이 훈련이 가장 기본이에요. 제가 댓글에 적어 놓았듯이 강아지가 편하게 지낼수 있는 안전한 곳을 마련해주시는게 가장 기본입니다

요약하면

1. 강아지 공간 찾아주기
> 캔넬 훈련
> 배변훈련

2. 산책
> 사회화를 통한 견주외에 관심을 기울일수 있도록
> 체력소모를 시켜 혼자서 쉬고 싶게 만들기 ㅎㅎㅎ

일것 같아요

1,2 관련되서는 인터넷에도 꽤 많아요 정보가~

하나씩 해보시면서 좀더 구체적인 상황을 물어봐주시면 최대한 답변 드릴께요~ ^^

Nam
미오
광진구 구의동

아 네 ~감사합니다~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기본적인 교육법이 있는데요

하우스를 시킨다음
다른방에 갔다가 오시는 거에요
(시야에서 사라지는 거죠)
처음에는 아주 짧게
(놀이처럼)
2초, 5초, 10초
(강아지가 짖지 않을수 있는 타임)
그리고 자연스레 나타나서 간식을 주시는거에요

아마 처음에는 타이밍 잡기가 힘들텐데
인터넷으로 좀더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그리고 강아지도 처음엔 모지? 왜 간식을 그럴꺼에요
그러니 반드시 짖지 않고 잘 있었을때만 주셔야 아~ 나 가만있음 주는거야? 하고 깨닫기 시작해요

그래서 이 훈련의 포인트는 강아지가 내가 왜 간식을 먹는건지를 깨닫게 해주셔야 해요

좀 된다 싶으시면 시간을 길게 가져가시구요. 다만 이 훈련은 5-10분정도 하셨으면 강아지를 안아준다든지 같이 딴걸 하신다든지 해서 환기를 시켜주셔야 해요. 강아지는 집중력이 좋지 않거든요
글고
산책을 자주 시켜서 아 또나가? 이 더운데 아 나 안가도 괜찮아 할정도로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긴 해요. 멀리 가지 마시고 사실 현관문 나갔다가 들어오기, 하네스 하고 집안 돌아다니기 등 아주 가볍게 자주 하는게 요령이에요
느낌은 나두 실께 주인님도 좀 쉬어요 모 이런느낌~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실께 >> 쉴께 오타가 보여서요 ^^

Nam
미오
광진구 구의동

아네~좀 이해가 가네요~~

Nam
당순이
강남구 삼성1동

저희집 강아지가 7개월 아기인데요, 항상 화가 나거나 짖을때 큰소리를 내면 막~흥분해서 발발발 집안 전체를 뛰어다니며 활보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기관지 협착이 있어서 갑자기 멈춰서서 켁켁거리거든요 ㅠ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저 제가 몇번을 읽어도 잘 상황이 그려지지를 않아서요. ㅜㅜ
죄송해요

Nam
당순이
강남구 삼성1동

아! 죄송해요 제가 너무 설명이 부족했네요

저희집 강아지는 포메라니안이구요 현재 7개월입니다.
현재 저희집에 적응은 다 한거 같은데
아직까지 새벽에 문소리가 조금이라도 나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문쪽을 향해 엄청 짖어요~
바람소리인데도요..ㅠ

그래서 짖음을 멈추기 위해 저희가 간식도 주고
흥분을 가라 앉힐려고 해도 계속 짖거나
거실 전체를 막 흥분해서 뛰어다니고 멈추질 않아요.
간식을 주거나 안아줘야 그제서야 좀 진정이 되고
어렸을때부터 기관지 협착이 있어서 이럴때마다 켁켁 거리는데 행동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
또한, 계속 발가락을 물려고 하고
엄청 예민해요 ㅠ

좋은 행동교정법있으시다면 알고싶습니다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우선 짖는다고 간식을 주시면 강아지 입장에서는 짖는다=간식 으로 인식할 확률이 매우 높아요.
또는 짖는다=안아준다 도 잘못 인식된 경우겠죠. 지금 생각나는건 (저는 전문가는 아닌거 아시죠~ ^^ 참고만 하세요)
첫째, 짖을때 다른데로 관심을 돌리게 하는 방법
둘째 짖을때 안좋은 경험을 갖게 하는 방법
인제 둘째방법 보다는 첫번째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Nam
Nam
광진구 광장동
작성자

궁금한게 있어요

강아지만의 공간이 있나요?

Nam
탈퇴한 사용자

와우예뼈저희도치와와13마리키웠었는데지금은세마리리있어요너무너무예뻐요

Nam
워니
성동구 행당제2동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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