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구하기 왤케 어렵나요ㅋㅋㅠㅠ
다 떨어져서 집 앞 편의점 갔더니 다 나갔다고하고 좀 걸어서 다른 편의점 갔더니 처음엔 없다 그러다가 물건 사면 한장 판다고 해서 과자 하나 사면서 샀네요;;
작전동·생활/편의·재약정으로 알아보니 1년재약정 20만원이라길래 더 달라니 최대라네요 그럼 해지해달라하니 바로 해지해주네요 ㅠㅠ 예전엔 해지방어팀에서 2차 3차방어로 전화오고하던데, 이젠 해지방어팀도 없나봐요? ㅠㅠ 딜 할수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재약정은 크게 바랄 순 없고 다른 통신사로 갈아타는 게 훨씬 더 잘 줍니다
그렇긴한데 엘지가 좋아서여 ㅎ
통신사 갈아타면 최대 60까지도 주는 경우도 있으니 알아보시는 게 좋고, 뭐 묶여있거나 프로그램 사용 정도 아니면 요즘은 3통사 비슷비슷합니다
7월부터 해지방어 없어졌어요^^ 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9535
아 어쩐지,,,ㅎㅎ 해지방어없이 그냥 해지해준다고 하더라구요 7월부터없어졌다니 이런ㅠㅠ
네 60정도 주는걸로 알고있는데, 엘지유플러스의 아이들나라와 유튜브,유플렉스를 버릴수가없네요 ㅠㅠ 프리미엄으러 이용중이라 너무편하더라구요
아는 직원 있으시다면 무료로 사용하실텐데.. 근데 그냥 들어도 월 2만원 안팍 아닌가요?
혈연 지연 학연 인맥 지인 등 다 동원해서 이익을 보면 짱땡인게 통신사 선택입니다 주변 유플 관계자가 있나 살펴보세요~
신규로 해야하는거 맞죠?
지금 해지된 상태이시니 신규가 될거같긴한데 우선은 통신사에 문의 한번 해보시구 다른데도 비교해보셔용! 인터넷이 안되셔서 답답하시겠어요ㅠㅠ급하신건가요~?
걍 갈아타세요 저도 오늘 엘지에서 에스케이로 갈아탔어요 27만 상품권이랑 또다른 사은품도 받고 월 사용료는 이전보다 훨 싸고 인터넷속도도 빠르고 음성으로 티비끄고 켜고 ㅎㅎ
다 떨어져서 집 앞 편의점 갔더니 다 나갔다고하고 좀 걸어서 다른 편의점 갔더니 처음엔 없다 그러다가 물건 사면 한장 판다고 해서 과자 하나 사면서 샀네요;;
작전동·생활/편의·저녁식사 고기먹을사람 글에 약속잡고 해당시간에 기다렸는데 무단으로 잠수타버림 채팅은 차단하고 나가버리네 약속은 펑크낫지만 돈은 굳었다 내가 고깃값 내려고했는데ㅋㅋ 라면이나 끼리 먹어야지...
작전동·맛집·아침부터 2시간 넘게 개짖음,외출하고 오니 이번엔 남자 하하 쳐웃고 여자 꺄악~비명 반복.도대체 몇시간동안 지치지도 않나 아님 둘다 틱장애인인가 왜 반복하는지 관리실 소용없고 직접 대면도 소용없고 어떻게 대처해야 말소리라도 안듣는지 노하우있을까요?쿵쿵 드르륵 있는소리 없는소리 주둥이에서 나오는소리 다함.그리고 복도식 아파트라 옆집 아랫집 다 듣고있겠죠?
부개동·생활/편의·간경화 말기로 간이식 수술하시고 너무 힘드셨나봐요.. 버티지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자식으로서 괜히 간이식을 해서 더 고생하시다 돌아가신거같아서 맘이 좋지않아요.. 10일이 지났는데 돌아가셨다기보단 아직 병원에 계신거같고.. 유품 정리하면서도 눈물이 흐르고.. 무기력해지네요.. 엄마 사진보면서 울고있는데 당근알림이 와서 글한번 써봤어요..
부평4동·고민/사연·여기에 물든다는게 뭔지 알 것 같아요... 제 생각이 점점 이상해지는게 무엇을 하든지 "나의 주님께서 이 길을 인도하신걸까?"라는 상상을하고 제가 분명 손해보는 것이 있는데도 "주님의 은총으로 보살펴 주실거야"하며 생돈을 내고 있네요... 생각이 너무 복잡해요... 다들 기도를 마치면 자기 자식들 도와달라며 옹기종기 모여서 서로 읽지도 않는 책도 사고 이제는 휴대폰도 달에 10만원 넘는걸 다 가입해달라네요... 안한다고 하니까... 제가 야박하다며 타이르고 연락이 와요. 이 안에서 또 다른 세계가 돌아가는 느낌이랄까요? 아직까지 책만 사긴 했는데, 제 핸드폰 낡았다고 계속 권유하던데 안하면 따돌림당할 것 같아요..
부개동·고민/사연·요즘 아이랑 이야기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말인데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요. 아이가 대답할 때 가끔 무심하게, 혹은 짜증 섞인 말투로 “싫어.” 이렇게 말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순간 엄마도 마음이 상해서 아이 말투를 따라가며 실랑이가 시작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됐어요. 아이 말투가 조금만 더 다정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보다 먼저 제 말투를 바꿔보려고 해요. “조금만 서둘러보자.” “엄마가 한 번 생각해볼게.” “엄마한테 다정하게 말해줄 수 있을까?”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이 표정이 조금씩 부드러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하루에 한 번은 꼭 이렇게 말해보려고 해요. 🌷 “오늘은 다정하게 말해볼게.” 이 한마디가 아이와 제 사이를 조금 더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 혹시 비슷한 마음이시라면, 아이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영상도 하나 만들어봤어요. 🌸 봄내음 5일차 – ‘다정하게 말해볼게’ 궁금하시면 편하게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https://youtu.be/lTk2roQnx2k?si=kkmRdi9aSf83fTdH
삼산2동·일반·100% 사기입니다 알바하는데, 노쇼방지비용 및 돈을 내고 알바한다? 상식적으로, 객관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이런식으로 사기치고, 먹튀할 게 뻔한것이며 이런 사기 있으면은 생각할 것도 없이 바로 차단하시기 바랍니다 모범구인자, 당근 온도 높음 이런 거 거두절미하고 무조건 차단하세요
갈산1동·일반·제발요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요
갈산동·맛집·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은데 포인핸드 말고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서 혹시 입양할 수 있는 곳이 또 있는지 궁금합니다! 돈 받고 입양이라고 속이는 펫샵 말고 포인핸드 같은 곳이요 ㅠㅠ
삼산동·반려동물·굴포천 산책로에 거북이?자라?가 있어요 굴포천에서 올라온건가ㅎ 누가 버린건가ㅠ 키울 사람 계신가요
부평4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