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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상 찻상 간식용도 상으로 쓰시면 용이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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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정보



박달나무 찻상
박달나무 찻상 바보처럼 산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흉내내기마져 어려운 일인데도 한 생을 돈독한 기독신앙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모든 사람들의 본보기가 되시고 ''바보의사''라는 애칭으로 존경의 대상이 되셨던 위대한 일생의 소유자를 오늘 소개해 올립니다. 그분은 공산치하를 떠나 일생을 헤어진 아내를 그리며 독신으로 사시다가 떠난 개인적으로는 외로운 분이셨습니다. ''바보 의사'' 장기려 박사 그는 1968년 당시 100원하던 담뱃값만도 못한 월 보험료 60원에 뜻있는 사람들과 ‘'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설립하여 1989년 전 국민에게 의료보험이 확대 시행될때까지 20만여 영세민 조합원에게 의료혜택을 주었습니다. 국가보다 10년 앞선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의료보험이었습니다. 그는 뇌경색으로 반신이 마비될 때까지 무의촌 진료를 다녔습니다. 서울대, 부산대 의대교수, 부산 복음병원 원장을 지냈지만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방 한 칸 없었습니다. 자신의

안흥면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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