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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아사간 이간 막살이(돌담시공)
세월이 아사간 이간 막살이(돌담시공) 제주에서 선인들이 옛 전에 부유층은 초가 삼간 집에서, 서민층은 보통 이간 막살이 집에서 생활했던 것을 알 수 있다. 세월이 아사간 옛 일을 추억 속에서나마 되새기며 그 당시의 모습을 조심스레 그려 보고자 한다. 과연 이간 막살이는 어떤 형식의 구조로 이루어 졌을까! 궁긍하죠? 먼저 석공이 돌담으로 정면으로 출입하는 대문 어귀를 짜고, 두 번째로 장독을 넣어 두어 수시로 드나드는 뒷문 어귀를 짜고, 세 번째로 채소밭 출입하는 모롱문 어귀를 짜고, 다음은 집 돌레의 틀을 최종적으로 완성시켜 돌담 작업을 완료시킨다. 또 그 다음에는 목수가 돌담 위에 서리를 걸쳐 상마루를 세우고, 이와 못지않게 이웃 괸당 친척들은 대나무를 가로 놓아 칙줄 또는 짚줄로 좀촘히 서까래를 짜 엮어 서리에 깔아, 고정시킨 다음 그 워에 짚새로 지붕을 일면 일단 외형은 끝 마무리가 된다. 다음 단계는 내부의 구조를 꾸미게 되는데, 내부의 형태는 보통 잠자리를 제공하는 방 하나와 일상적인 일과 밥을 지어 식사를 할 수 있는 정지를 만들고, 그리고 쌀이나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는 고팡도 만들고, 방문은 셋문과 창문을 내며, 정지 한 복판 모롱문 사이에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방책으로 장작 불을 피워, 손발을 쬘 수 있는 봉덕도 만들고, 마지막으로 외부 집 둘레 바람 막이 돌담구멍 막는 것은 황토 흙에 산두 짚을 작두로 썰어 넣고 적절이 물을 부으며 소나 사람의 발로 이리 저리 뀌적뀌적 여러번 밟게 되면 어느 사이 반죽이 되고, 그 것을 손으로 찢으며 구멍을 막아가며 잘 바르기만 하면 일단 집 한 체 이간 막살이가 탄생된다. 제주인들은 이렇게 지은 집에서 비록 좁은 공간일지라도 생활하는데 불평할 시간도 없이 6남매 또는 8남매를 낳아 키우며 이마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것도 잊은체 살아 갔음을 이간 막살이는 말해주고 있다. 장하다 선인들이여! 거시기 석공. 돌담시공 문의 010-7655-1767 010-7378-1767

구좌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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