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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전기자전거 윤바이크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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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네
지아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매너온도
43.7°
거래완료

샤오미 전기자전거 윤바이크 C1

스포츠/레저 ∙

300,000원

샤오미 전기자전거 윤바이크 C1
30만원에 판매합니다. 에누리 안 하고 팔려고 합니다. 충전기 같이 드려요. 한번 충전하면 75Km 갈 수 있다고 해요.

기록된 총 주행거리는 126Km밖에 되지 않으며 상태 양호합니다. 전기자전거 특성상 일반자전거보다 약간 무게가 더 나가고요. 접이식이 아니라서 승용차에 실리지 않아요. 가까이 사는 분이 오셔서 타고 가셔야 해요. (저희집은 광교 더사랑의 교회 근처입니다. 상현역에서 버스 1정거장 거리)

전기자전거의 특징은 내리막길에서는 그냥 타다가 오르막길에서 힘들면 전기로 도와주는 버튼을 눌러요. (오른손 쪽에 있는 제어기) 그러면 발을 살살 굴러도 전기로 밀어줘서 오르막을 쉽게 올라가요. 3단계로 되어 있어서 살짝 도와주는 것부터 강하게 도와주는 것까지 돼요.

일반자전거와 다른 점 또 하나는, 일반자전거는 기어를 바꾸면 페달 밟을 때 아주 헐렁한 느낌으로 달리기도 하지만, 전기자전거는 기본 세팅이 살짝 뻑뻑하게 되어 있어서 내리막길에서도 그렇게 헐렁한 느낌은 들지 않아요. 그래서 기어 바꾸고 다양한 느낌으로 타는 것 좋아하는 사람은 답답할 수 있고요. 그보다는 오르막길 도와주는 기능이 절실하다 싶은 사람이 타면 좋은 것입니다.

남편이 사줬는데, 제가 바로 그점 때문에 팔려고 하는 거예요. 다 좋은데 저는 그냥 기어 바꾸고 내 맘대로 타는 게 좋아서요. 오르막길에서는 확실히 편해요.

단, 전기로 도와주는 기능을 켜면 자동차 가듯이 일정 속도로 가는 것이니까 브레이크 잡아야 될 때는 좀더 주의해야 돼요. 사람이 발로 구르는 것은 브레이크 잡기 전에 발구르는 것을 그만 하면 어느 정도 속도가 느려지는데 전기자전거는 그게 안 되니까 브레이크 잘 잡도록 연습해야 돼요. 장단점 확실히 적었고요. 전기자전거 궁금한 분 타보시면 좋을 거예요.

흰색이라 주로 여자가 타면 예뻐요. 가까운 동네 돌아다니기에 좋은 자전거입니다. 관심 있는 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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